[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제54회 어버이의 날을 맞아, 부모님 세대가 물려주신 자유와 번영의 가치를 계승하겠습니다.
보도일
2026. 5. 8.
구분
정당
기관명
국민의힘
오늘은 제54회 어버이날입니다. 찬란한 대한민국을 일구어내신 모든 부모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올립니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근대화의 기틀을 닦아 한강의 기적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우리 부모님들은, 가난의 대물림을 끊어내겠다는 일념으로 평생을 헌신해온 위대한 세대입니다. 당신의 끼니와 안위보다 자식의 내일을 먼저 살피셨던 그 숭고한 헌신은 우리 민족을 지탱해온 가장 단단한 뿌리입니다.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 그 헌신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효도이자 국가의 본분입니다. 국민의힘은 단순히 표를 얻기 위한 선심성 예산이나 숫자의 복지에 머무르지 않을 것입니다. 어르신들의 삶 속 필요한 곳마다 정확히 닿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로, 노후가 평안하고 존엄한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국민의힘은 부모님 세대가 지켜온 자유민주주의와 번영의 가치를 굳건히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피땀으로 닦아놓으신 올곧은 길 위에서 미래세대가 자부심을 갖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이 땅의 부모님들께 진심 어린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