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김기표 대변인]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의 완성은 일 잘하는 민주당 지방정부에서 시작됩니다

    • 보도일
      2026. 5. 10.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대변인 서면브리핑
 
■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의 완성은 일 잘하는 민주당 지방정부에서 시작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이번 선거는 주권자의 힘으로 지켜낸 헌정질서를 공고히 할 것인지, 아니면 반성 없는 내란·극우 세력의 준동을 다시 허용할 것인지 가르는 중대한 분기점입니다.
 
풀뿌리 민주주의 현장에서부터 내란의 잔재를 단호히 청산해야 합니다. 반성 대신 ‘윤 어게인’을 외치고, 내란 피고인까지 공천하며 과거로 회귀하는 국민의힘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국민의 심판을 부정하는 세력에게 지방정부가 내란의 피신처가 될 수는 없습니다.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의 명령은 분명합니다. 내란의 잔재를 걷어낸 자리에, 민생을 살리고 지역을 일으키는 유능한 정부를 세우라는 것입니다. 민주당은 국가 정상화의 성과를 국민의 일상 속 변화로 확산시키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금 경제 대도약과 전략산업 육성, 민생 회복, 균형성장의 길을 힘 있게 열어가고 있습니다. 반도체·AI 등 미래 산업을 키우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5극 3특’의 지방주도 성장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정의 방향이 아무리 분명해도, 그 성과가 지역 현장까지 닿지 못하면 국민의 삶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지역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실현해 낼 ‘일 잘하는 지방정부’입니다.
 
이번에 나선 민주당 후보들은 젊고 유능합니다. 낡은 과거의 인물이 아니라, 참신한 감각을 갖춘 신진 인재들과 검증된 행정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과감한 세대교체의 주역들입니다. 이 새로운 힘이 지역 혁신을 이끌고, 청년이 머무는 자족도시를 만들어 갈 지방정부의 든든한 엔진이 될 것입니다.
 
6월 3일은 과거로의 퇴행을 끝내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역사적 이정표가 되어야 합니다. 위대한 국민께서 온몸으로 지켜낸 헌정질서의 뜻을 이제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방방곡곡의 삶터에서 이어가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기필코 승리하여 상처 입은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더 크고 담대한 도약의 새 시대를 열어젖히겠습니다.
 
2026년 5월 1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