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당 대표는 2026. 5. 12.(화) 15:00, 경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선거대책회의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반갑다. 제가 국회의원이 되고 나서 오늘 애국가를 부를 때, 가슴이 가장 뜨거웠던 것 같다. 아마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똑같이 느끼셨으리라 생각한다. 오늘 받으시는 공천장은 국민의힘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라는 ‘국민과 당원들의 명령’이라고 생각해주십시오, 그 어떤 때보다 기쁜 마음보다는 무거운 마음으로 오늘 공천장을 받아주셨으면 좋겠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조금만 돌이켜보겠다. 대통령 되자마자 12개 혐의 5개 재판을 모두 멈춰 세웠다. 그리고 대장동 항소를 포기해서 그 엄청난 돈을 범죄자들 주머니에 넣었다. 그리고 본인을 수사했던 검찰을 없애고, 본인 죄를 없애기 위해서 대법관을 늘려서 자신이 다 대법관을 임명하겠다고 한다.
그것도 안심이 안 되었는지 4심제를 만들어서 자신이 임명한 헌법재판관들로 가득 차 있는 헌법재판소에 마지막으로 자기 재판을 넘기겠다는 법까지 다 통과시켰다. 그리고 자기 마음에 들지 않은 수사를 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재판을 하는 판사를 모두 처벌하겠다면서 법왜곡죄까지 통과시켰다.
이제 그것도 마음에 내키지 않아서, 이재명 죄를 지우기 위한 국정조사를 했다. 그런데 다행히 ‘보수의 새엄마’ 서영교가 나타나서 이재명의 죄를 낱낱이 밝혀 줬다. 그리고 이제 이재명 죄를 완전히 없애기 위한 확실한 방법으로 ‘공소취소 특검’까지 추진하겠다고 한다. 대통령이 명령했다.
지방선거 끝나고 반드시 그 특검법을 통과시키라고 명령했다. 민주당의 박성준 의원이 뭐라고 했는가. ‘국민의 10명 중 9명은 공소취소가 뭔지도 모른다.’ 국민을 바보 취급하고 ‘국민들은 잘 모르니까 우리는 기어이 그 공소취소 특검법을 통과시키겠다’고 했다.
‘보수의 새엄마’ 서영교가 나타나서 무언가 활약하고 있는 거로 보이니 ‘원조 보수의 엄마’ 추미애가 나섰다. “피해자가 명예 회복하겠다고 공소취소한다는 게 도대체 무엇이 문제냐”라고 했다. 범죄자 이재명이 피해자인가. 이재명 때문에 나라가 이 지경이 되었는데 이재명이 피해자인가, 아니면 대한민국 국민이 피해자인가.
우리 국민이 타고 있는 대한민국 선박이 피격을 당했는데, ‘화재’라고 우기고 있었다. 피격이 밝혀지니 ‘미상의 물체’라고 하면서, 누가 피격했는지는 모르겠다고 한다. 그러면서 오늘 청와대에서 강력히 규탄한다고 한다. 원인도 모르고, 누가 했는지도 모르는데, 어디다 대고 누구를 향해서 규탄한다는 것인가. 이재명이 홍길동인가. 피격이라고 피격이라 말하지 못하고, 이란을 이란이라 말하지 못하는 이재명이 대한민국을, 대한민국 국민을 지킬 능력이나 자격이 있는가.
그래도 입은 달고 있다고 허구한 날 입만 열면 ‘국민주권 정부’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국민도 없고, 주권도 없는 것이 이 이재명 정부이다. 지방선거 끝나면 세금폭탄이 터질 것이다.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가.
오늘 삼성 노조가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 김용범 정책실장이 국민 배당금이라고 이야기했다. 기업이 번 돈을 정부가 뺏어다가 나눠주는 것, 그것 공산당이 하는 짓 아닌가. 누가 투자하겠는가. 누가 돈을 벌겠는가. 기업이 숨 쉬게 해야 투자를 하고, 일자리를 만들지 않겠는가. 그 돈 뺏어다 나눠주겠다고 하는 것이 이 이재명 정부의 민낯이다.
여러분 이제 막아야 된다. 여기 계신 분들, 그동안 경선 통과해서 이곳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다. 지금까지는 본인을 위해서 열심히 싸우셨다. 이제 오늘부터 국민의힘을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함께 싸워주십시오. 우리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님을 필두로 해서 여러분 하나로 뭉쳐 주십시오. 제가 대표를 하면서 많은 단체장님을 지켜보았다. 여러분도 지켜보셨을 것이다. 당이 어려울 때나, 그 어떤 때에도 한 번도 변하지 않고, 늘 당을 지지하고 지켜오시고 하나로 뭉쳐야 된다고 변함없이 말씀해오신 분. 그분이 누구신가.
이런 위기에 저는 이런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반드시 경북을 하나로 묶어서 여기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 압승을 이끌어주실 것이다. 여기 계신 분들이 이철우 지사 후보와 함께 하나가 돼서 국민의힘을 압승으로 이끌어주실 것을 믿는다.
여러분, 표는 경북을 넘어가지 못한다. 그러나 경북에서 모아주신 표심은 돌풍이 되고 태풍이 돼서 대한민국을 뒤덮을 것이다. 경북의 바람이 국민의힘의 바람이 되고, 대한민국의 바람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 오늘 이곳에서 이철우와 함께,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 시작하겠다. 여러분을 믿겠다. 감사하다.
<송언석 원내대표>
여기 오니까 정말 마음이 푸근하다. 제 고향이기도 하고 정확하게는 대구가 고향은 아니지만, 제2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다. 저의 학창 시절을 여기에서 보냈고, 또 첫 직장도 대구에서 1년을 생활을 했는데, 우리 도당 시당 함께 쓰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분이 한자리에 모여 있으니까 너무 좋다.
우리 이철우 지사님 일 잘하는 거 이미 확인되었다. 제가 다른 건 얘기 안 하겠다. 대통령 탄핵 그 기간 동안에, 사실상 정부도 존재하지 않는 그 시간 동안에 유일하게 지사님 혼자서 ‘경주 APEC’을 완전히 성공시킨 것이다. 이거 박수 많이 쳐야 된다.
통합신공항도 해야 되고, 그동안 예산 폭탄 경북에 갖다 놓고 완전히 투자유치 엄청나게 하신 분, 8년간 이미 행정 역량이 확인되신 이런 분들 앞으로 4년 더 경북의 미래를 맡길 충분한 역량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동의하시는가.
저는 경북에 파란 옷 입고 나온 그 사람은 난 이름도 모른다. 얘기할 필요도 없다. 아예 게임이 안 된다. 중요한 것은 우리 이철우 후보가 얼마나 압도적인 숫자로 되느냐 이게 중요한 것이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 함께해 주실 수 있는가.
우리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님도 오셨다. 대구·경북은 원팀으로 같이 가는 거다. 그저께 경북고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있어서 저도 거기에 가봤다. 가봤더니 김부겸 저쪽 당 후보가 왔는데 이 양반이 구두 신고, 이 와이셔츠 입고 양복을 딱 차려입고 왔더라. 다 된 거로 생각하는 것 같다. 이런 사람 오만한 사람, 우리 대구·경북 시민들 이거 용납할 수 있겠는가.
우리 추경호 후보님 지금 딱 운동복으로 해서 운동화 신고 완전히 운동장을 다 휩쓸고 다니는데 너무 보기가 좋았다. 대구가 지금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경제 잘하시는 경제정책 전문가 추경호 시장께서 대구를 잘 발전 시켜줄 수 있을 거라고 믿고, 또 그동안에 결단과 뚝심으로 경북을 잘 이끌어 오신 이철우 지사가 앞으로 또 4년간 경북을 잘 이끌어 줄 거라고 믿는다. 이 자리에 계신 분 다 같은 생각일 것이다.
제가 다른 사람들 욕을 솔직히 잘 못한다. 천성이 너무 착해서. 그런데 오늘 마이크 잡은 김에 욕 좀 하고 가려고 생각한다. 저쪽 당에 정 모 씨 파란 옷 입고 나온 서울시장 후보 있지 않은가. 그 사람 어저께 보니까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만, 경찰을 술 먹고 그냥 들고 팼다는데 여러분 알고 계시는가.
또 보니까 분당인가 거기에 옛날에 우리당 국회의원 했던 그 김병욱과 이름 똑같은 사람 저쪽에 누구 있다. 그 사람도 또 술 먹고 그냥 경찰을 팼다고 하더라. 이런 사람 뽑아주면 되겠는가.
이거를 보니까 지금, 미안하지만 그 임금처럼 행사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떠올랐다. 이재명 대통령 검사 사칭하고 온갖 나쁜 짓 다 하고 전과가 4범인가, 파기 환송된 것까지 하면 5범 정도 될 것이다.
아니 범죄자 주권 정부라더니, 정말 자기가 온갖 범죄 비리가 있으니까 다른 사람들 그런 거 있는 것은 관심도 없다는 거다. 이런 사람들 대한민국 맡길 수 있겠는가. 저는 우리당이 이번에 기필코 압승을 해서 왕이 되려고 하는 저 사람들 정신 바짝 차리게, 민심이 그렇지 않다는 걸 꼭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시는가.
마이크 잡은 김에 딱 한 사람 더 칭찬하고 내려가겠다. 김천에 배낙호 시장이라고 있다. 제가 굳이 배낙호만 이야기하는 것은 여기 많은 시장 군수 후보님들,광역·기초의회 의원님들 계시지만, 제가 뇌의 용량이 한계가 있어서 다 기억 못 하는 것도 있지만, 팔이 안으로 굽지 않는가. 저도 김천 출신이다. 우리 이철우 지사님께서 지역구를 저한테 물려주시고 도지사로 가셨다. 그러니까 제가 거기에 보답하기 위해서 열심히 우리 이철우 지사 밀고 있는 것이다.
제가 굳이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말씀드린 것은 그동안에 대구, 경북에 많은 주민 여러분들께서 우리 당을 지지해 주셨고 또 우리당이 그동안에 열심히 활동을 해서 대구, 경북을 끌고 왔다.
이번에도 같은 마음으로 팔이 안으로 굽을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분들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반드시 필승하시고 반드시 압승해서 대구·경북에서부터 우리당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 때까지 함께 가주기를 당부드린다.
<김재원 최고위원>
오늘 이 자리에 많은 후보자 여러분들 참석해 계신다. 이분들 모두 다 우리당을 대표하고, 우리 경상북도를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리당의 든든한 자산 여러분들이시다. 힘차게 싸워주시고 반드시 승리해 주십시오.
<정희용 사무총장>
여러분들 다들 축하드린다. 정말 힘든 과정을 이겨내시고 우리 국민의힘의 공천을 받으신 우리 지사님, 또 대구시장 후보자이신 추경호 전 대표님, 또 우리 경북에 시장·군수 후보자님들, 우리 경북도의원 후보분들, 또 시의원·군의원 후보분들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씀드리겠다. 확실하게 이기실 수 있으시죠. 열심히 응원하겠다.
이번 선거는 정말 우리 국민 곁에서 누가 더 열심히 국민과 민생을 챙길 수 있느냐 없느냐, 판가름하는 선거라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의힘 후보분들께서 누구보다 더 우리 지역의 주민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주시고 평가받으실 거라고 믿는다.
두 번째는 입법, 행정, 사법까지 장악하고 있는 민주당 정부에 맞서서 그 오만함을 심판하고 견제해야 된다. 우리가 당선되는 것이 나만 당선되는 게 아니라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을 견제하는 길이다라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해주시기를 바라겠다.
중앙당에서는 장동혁 당 대표님과 송언석 원내대표님을 중심으로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에 맞서서 강하게 빠르게 싸우겠다. 우리 지역에서는 주민들 곁에서 촘촘하게 따뜻하게 선거운동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다.
이 자리에 계시는 이철우 도지사님과 시장·군수님들, 우리 도의원님들, 군의원님, 시의원님들, 원팀이 돼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하겠다. 그리고 고령·성주·칠곡에서 국민의힘에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
<구자근 경북총괄선대본부장>
함께해 주신 우리 동지 여러분, 이길 준비되셨는가. 여러분들 정말 치열한 경쟁 뚫고 그 공천 과정 뚫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거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세 가지만 제가 당부드리고 내려가도록 하겠다.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다 보니 당부 좀 드리겠다.
여러분 현장에서 절대 말실수하지 마시라. 여러분만 죽는 게 아니고, 여러분 이웃과 여러분 동지들 그리고 경북과 국민의힘을 죽일 수 있다. 우리가 하정우나 정청래처럼 “오빠” 강요해서 되겠는가. 구미의 모 후보처럼 “박정희 대통령이 일찍 죽어서 나라가 발전했다”고 그렇게 해서 되겠는가. 이 점 명심해 주십시오.
그리고 두 번째, 여러분들 절박해지시라. 지금 한 표 한 표가 소중하다. 여러분들의 그 절실함, 절박함, 겸손함이 유권자들한테, 시민들, 도민들한테 전달이 되어야 한다. 절대 여러분들, 이제 한 20일 남았다. 잠자지 마십시오. 한 군데라도, 한 골목이라도 더 다니십시오.
마지막이다. 남들이 다 불편해하고 빠질 때 우리 장동혁 대표, 당 대표로 나와 주셔서 지금 이렇게 고군분투하고 계신다. 송언석 원내대표와 함께, 그리고 경북의 이철우 지사를 중심으로 해서 여기 계신 여러분들, 절실한 마음과 각오로 그 바람 일으켜서 그 바람을 대구로, 부·울·경으로, 대한민국으로 꼭 좀 불어줄 수 있겠죠. 믿어도 되겠는가.
저도 마지막 구호하고 내려가도록 하겠다. 국민의힘 원팀으로 대구·경북 압승하자! 압승하자! 압승하자! 압승하자!
2026. 5. 12.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