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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민주당의 적반하장 정치, 어린아이를 논란의 중심에 세워 놓고 되레 큰소리치는 뻔뻔함

    • 보도일
      2026. 5. 12.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민주당이 국민의힘이 어린아이를 논란의 중심에 세워 인권을 훼손했다며 적반하장식 논평을 냈습니다. 

국민의힘 당대표와 후보가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붙들고 "오빠"를 부르라고 강요했습니까? 

'오빠'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면 조용히 반성하면 될 일입니다. 그런데 당대표가 시켜서 마지못해 말했다며, 또다시 논란을 키운 사람도 민주당 하정우 후보입니다. 

어린아이를 둘러싼 논란이 잠잠해질 만하면, 계속해서 새로운 논란을 만들어낸 것은 민주당입니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초등학생 아이에게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을 일으켰다면, 최소한 자중하고 반성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할 것입니다. 

'방귀 뀐 사람이 성낸다'는 말이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상황은 없을 것입니다. 

2026. 5. 12.
국민의힘 대변인 조 용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