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혜인 대표는 선거 초 4월부터 전남광주 대도약 공약을 4차례에 걸쳐 발표해왔다. △햇빛바람특별시 △동부권·서부권 산업혁신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 등 총 8조 원 규모의 전남광주 공유부펀드 조성을 통해 권역별 첨단산업 전환과 주민 이익공유의 지속가능한 전남광주 발전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와의 정책협약으로 공약 실현의 발판도 마련했다.
○ 용 대표는 “기본소득당은 전남광주 대도약 4대 공약과 광산을 산업혁신 1호 공약, 민형배 후보와의 정책협약까지 정책정당으로서 전남광주의 미래를 책임지는 비전을 분명히 했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견인할 책임지는 야당, 민주당이 하지 못한 일을 추동하는 진보정당으로 전남광주 주민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 용 대표는 4월 초 호남선대위원장을 맡은 이후 보성·화순·여수·목포·해남·완도·담양·함평 등 전남광주 전역을 발로 뛰며 7천 킬로미터가 넘는 현장 행보를 이어왔다. 용 대표는 본선 기간에도 광주 광산구에 상주하며 기본소득당의 첫 번째 지방의원 배출과 호남 제1야당 진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참고1] 기본소득당 6·3 지방선거 전남광주 후보자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목록. [참고2] 기본소득당 6·3 지방선거 전남광주·광산을 공약 참고자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