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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구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 원 확보!

    • 보도일
      2026. 5. 11.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유동수 국회의원
- 보행 안전부터 도로 정비까지, 계양구민이 매일 체감하는 안전 인프라 집중 확보!
- 유동수의원, "도로 하나, 신호등 하나가 주민들의 하루를 바꿔,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예산으로 보답 드리겠다”

유동수 의원(제20대·제21대·제22대 인천계양갑,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경제수석부의장)은 계양구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은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사업(계산1동·효성2동·작전1동) 4억 원 ▲부평IC 노후 전광판 교체 3억 원 ▲해빙기 도로 긴급 보수공사(다남로 등 8개소) 3억 원 ▲길마로 도로 정비 공사 3억 ▲주부토로363번길 도로 정비 공사 2억 원이다.

계산·효성·작전 일대 횡단보도 25곳에 바닥에 설치하는 LED 신호등이 생긴다.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보행자도, 신호를 미처 못 본 운전자도 쉽게 알아볼 수 있어 교통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시설이다. 주민 만족도가 특히 높은 안전 사업으로, 이번에 6개 구역에 걸쳐 설치된다.

부평IC 입구 전광판은 2014년 설치 이후 12년이 지나 수시로 고장이 났고, 매년 수리 비용만 600만 원 이상 들어가고 있었다. 지금은 고장을 줄이려고 글자 정보만 내보내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이번 예산으로 최신 풀컬러 LED 전광판으로 전면 교체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길마로(효성동, 21-12번지 일원)와 주부토로363번길(작전동, 387번지 일원)은 포장한 지 10년이 넘어 곳곳이 깨지고 파여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져 왔다. 이번 사업으로 두 구간 모두 새로 포장되고 미끄럼 방지 처리까지 더해진다.

아울러 봄철 도로 패임과 균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남로 등 8개 구간에 대한 긴급 보수도 장마 전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유동수 의원은 "더 안전한 계양구, 더 나은 계양구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이번 특별교부세로 실천했다”며 "특별교부세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 예산으로 직접 연결하는 통로인 만큼,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 의원은 "도로 하나, 신호등 하나가 주민들의 하루를 바꾼다”며 "앞으로도 계양구민 여러분들의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입법과 정책 그리고 예산으로 보답드리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