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14.(목) 14:00,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제가 다른 개소식 가는데 마다 사람들이 그런다. ‘실내인데 뭐 그렇게 목소리를 높여서 얘기하냐’고 잘 모른다. 지금 이 안에 한 1만 3,500명 정도 와 계시고 밖에 못 들어온 분들까지 합치면 지금 2만 명 넘게 오셨다. 그래서 제가 목소리를 높이지 않을 수 없는데 오늘은 스피커가 좋아서 좀 살살 얘기해 보겠다.
어제 이제 충북에 가서도 얘기했지만 우리 충청분들이 말씀을 확실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보령에서 선거운동 할 때 ‘어르신 이번에 저 꼭 찍어주세요.’ 하면 그 찍는다고 하면 될 걸 ‘아 어디 가겄슈’라고 한다. 그런데 더 당황한 건 표 까보면 몇 분 어디 가셨다. ‘어디 가겄슈’ 해놓고 표 까보면 딴 데 가셨다. 그러면 안 된다. 그래서 세종은 그렇게 하시지 말라고 하는 얘기다. 확실하게.
사랑하는 세종 시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정말 중요한 선거다. 저는 그냥 다른 얘기할 필요 없이 진정 세종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누구를 찍어야 될지 이미 답은 나와 있다고 생각한다. 눈앞에 작은 이익이 아니라 진정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이미 답은 나와 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정말 희망 고문에 많이 시달렸지만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정말 제대로 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 누가 뛰어주고, 누가 발 벗고 나설지 이미 답은 나와 있다고 생각한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가 생긴 이래로 국민의힘의 첫 번째 세종시장님이었다. 지난 4년간 능력을 보여주었다. 세종시를 위한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민주당 4년 어땠는가.
세종보를 가동해야 된다고 했더니 계속 반대하면서 세종보 해체하자고 주장하고 시민 갈등 부추기더니, 이제 민주당 후보도 세종보 재가동에 찬성한다고 사실상 입장을 바꾼 것 같다. 국제 정원 도시 박람회, 우리 최민호 시장님 저한테도 여러 차례 오고, 국회 문턱 닳도록 왔다 갔다 하시면서 국비 77억 원까지 다 확보해 놓았다. 그거 했었더라면 예상되는 경제 효과만 3,000억 원이 넘는다. 그런데 세종의 미래를, 세종 시민들의 기회를, 우리 청년들의 기회를 민주당 시의원들이 결국 매칭할 수 있는 예산 안 줘서 다 날려버렸다. 아마 제 기억에 그때 우리 최민호 시장께서 절박한 마음으로 단식까지 하셨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른 일정 때문에 꼭 와서 뵙고 응원드리고 싶었지만 그때 단식 현장을 찾지 못한 것이 아직도 큰 죄송함과 마음의 짐으로 남아 있다.
그런데 민주당 후보, 이것도 찬성한다는 입장이다. 여러분 그때 그렇게 반대했으면 이유가 있었을 거 아닌가. 달라진 거 하나도 없는데 지금 입장 바꾸려면 뭔가 있어야 될 거 아닌가. 그때 그렇게 발목 잡아놓고 반대해 놓고 지금 와서 찬성한다는 것은 아무 생각이 없거나, 거짓말쟁이거나, 정말 나쁜 사람들이다. 저는 그 세 가지 외에 그 어떤 것으로도 설명이 되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에게 세종시를 맡기겠는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세종의 미래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그리고 세종이 다시 도약하기를 원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또 하나 이번 지방선거는 세종시도 지키고 세종시의 미래도 지키고 세종 시민들의 행복한 삶도 지켜야 되지만 대한민국부터 지켜야 한다.
민주당, 대한민국이라는 이 집, 기둥 무너뜨리고, 서까래 빼가고 다 무너뜨리면서 마당에서 풀 뽑고 앉아 있다. 유리창 갈아 끼우자고 앉아 있다. 이재명 죄 없애 보겠다고 국정조사를 했는데 우리 또 추미애 못지않은 '보수의 새엄마'가 나타나서 날아라 서영교, 나아라 슈퍼보드 우리 보수의 새엄마가 나타나서 이재명 대북 송금에 대해서 진실을 낱낱이 밝혀주었다.
이재명 방북 대가로 리호남에게 돈 주었다. 연어 술 파티 없었다. 연어 술 파티가 국정조사를 했던 모든 그 원인 중에 원인 아닌가. 연어 술 파티하면서 거짓말하도록, 자백하도록 강요했다는 게 국정조사의 핵심이었다. 돈 준 적 없는데 방북 대가 아니었는데 연어 술 파티로 모든 걸 조작했다는 게 국정조사의 시작이었다. 그런데 민주당 의원들 그렇게 협박하고 모욕하고 호통치는 가운데에서도 명확한 증언이 쏟아졌다. 이재명 방북 대가로 리호남에게 돈 주었다. 연어 술 파티 없었다 여러분 이 정도면 끝난 것이다.
민주당 의원들 부끄러워서 이제 이재명 재판 재개하자고 얘기해야 될 것이다. 그런데 마음에 안 드는 증언했다고 31명 고발했다. 그리고 박상용 검사 징계 요구했다.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 데려다가 불러서 그렇게 모욕을 주더니 자기들이 원하는 답을 하지 않았다고 이제 징계 요구한다고 한다. 그런데 징계 요구할 때 연어 술 파티 얘기는 빠졌다. 왜 그런가. 국정조사 해보니까 아니거든. 수사할 때 과자 주었다고, 이 과자 먹이고 거짓 자백 받아냈다고 한다.
제가 이거 드릴 테니까 이거 전재수 갖다주고, 까르띠에라도 받았냐고 사실대로 얘기하라고 한번 해보라. 또 갖고 와서 정원오 갖다주고 이거 폭행 폭력 전과 뭐냐고 좀 사실이 뭐냐고 좀 물어보라. 그리고 한번 누구 한번 드셔보라 거짓말이 술술 나오나 안 나오나. 여러분 이게 나라는 아니지 않은가. 이재명 그래 놓고 이제 공소 취소 특검까지 하겠다고 하고 있다. 그래서 방송에서 그런 거 하면 안 된다고 하니까 박성준 의원이 뭐라고 했는가. 국민의 8~9명은 공소 취소가 뭔지도 모른단다. 그러니까 국민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니까 우리가 해도 괜찮다는 이야기 아니겠는가.
개헌하겠다고 한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 앞에서 청와대 가서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는가. 개헌, 그거 시작하려면 대통령 5년만 하고 그만한다는 이야기 하시라고 그랬더니 죽었다 깨어나도 그 얘기는 안 하지 않는가. 그 한 마디가 뭐가 그렇게 어려워서 대한민국 헌법에 대통령은 5년 하면 끝이고 절대 두 번 못 한다고 돼 있는데 그 이야기를 왜 못 하는가. 그거 바꿔서 평생 해먹을 생각 없으면 그 이야기를 왜 못 하느냐고 말이다.
공소 취소 특검 그거 하다가 지금 지방선거 큰일 나게 생겼으니까 대통령이 뭐라고 했는가. 지방선거 끝나고 꼭 해야 한다고, 안 한다는 얘기 절대 안 하지 않는가. 시기와 절차는 좀 생각을 하되 꼭 해야 한다고 말이다. 지금은 그래도 지방선거 앞두고 있으니까 이재명과 민주당 눈치 보는 정도가 이 정도다.
지방선거 끝나면 세금이 얼마나 쏟아지겠는가.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짓 할 때 우리 어르신들이 딱 한 마디 하신다. ‘참 가지가지 한다.’ 근데 건 좀 점잖은 편이다. 말도 안 되는 일을 계속하고 있으면 우리 어르신들이 뭐라고 하시는가. ‘똥 싸고 뭉개고 자빠졌네 아이고, 왜 찍어 먹지.’라고 말씀하신다. 민주당 하는 짓 보면 지금 딱 그렇다. ‘아주 똥 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고 자빠져 있다.’ 자빠졌다고 하니까 남들이 저보고 막 뭐라 하는데 우리 충청도에서는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거는 그냥 우리 평소에 쓰는 말이다. 그래서 다른 지역 분들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다.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선거다. 우리 최민호 시장님 늘 사실은 평소에는 제가 형님이라고 부른다. 우리 시장님 저한테는 큰형님인데 나라 걱정돼서 늘 전화해서 이것도 해야 되고, 저것도 해야 된다, 이거 하자, 저거 하자, 이렇게 싸우자, 저렇게 싸우자고 하신다. 이재명은 SNS 하느라고 잠을 못 자는데 우리 큰형님 최민호 시장님은 나라 걱정하느라고 잠을 못 주무시는 것 같다. 저한테 계속 전화해서 이렇게 싸워야 된다, 저렇게 싸워야 된다, 이거 해라, 저거 해라하시는 이런 분이 세종시를 맡아야 세종시도 발전되고 대한민국도 지켜지지 않겠는가.
여기까지 점잖게 하니까 이제 다들 제가 언제 소리 지르나 할 텐데 오늘은 소리 안 지르고 가려고 한다. 보니까 캠프 이름이 아주 좋다. ‘아리아리’, 그래서 ‘아리아리 캠프’, ‘아리아리 최민호’, ‘아리아리 국민의힘’ 그런데 민주당 후보는 제가 보니까 ‘아리까리’하다. 그래서 아리아리 최민호, 아리아리 국민의힘인데 아리까리 민주당이다. 그러니 우리 아리까리한 사람들 찍지 말고 아리아리한 사람 찍어주면 된다.
저는 선거법 걸려서 뭐 이렇게 막 연호하고 그런 거 못 하는데 다른 개소식 가니까 알아서 이름도 막 외치고 하고 그러던데 세종은 너무 점잖다. 이럴 때 또 우리 어르신들이 하는 말이 있다. ‘환장하겠네, 아주 심판 없어 그냥 알아서 해야지 .’자 우리 세종시가 발전하려면 아리아리한 사람 뽑아주면 된다. 아리까리 말고. 아리아리한 사람, 1만 3,500명 한 명도 빼놓지 않고, 우리 저는 세종시 발전을 위해 아리아리한 사랑 우리 세종 시민들께서 다 선택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
<김민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반갑다. 제가 정치 그래도 짧지만 8년 하는 동안에 많은 분의 축사를 들었는데, 오늘 심대평, 우리 대선배님 축사를 들으면서 한 가지 가슴에 와닿는 게 있었다. 도지사를 세 번 하셨다고 하는데, ‘누가 한 것인가. 내가 한 게 아니고 최민호가 한 거다.’ 나의 역사를 쓰는 것이 아니라 선배가 내 후배의 역사를 써줄 때 그분은 신화가 된다고 믿는다.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이런 선배들 찾기가 참 쉽지 않다. 후배에게 공을 돌릴 줄 아는 선배가 이곳 세종시에 있다. 그리고 또 최민호 우리 시장 후보님께서는 ‘선배님이 하셨습니다.’라고 하는데, 나의 역사를 쓰는 것이 아니라 내 선배들의 역사를 기록하는 정치인이 새로운 역사가 될 거라고 믿는다.
세종 시민 여러분, 제가 와본 개소식 중에서 표정이 가장 밝다. 벌써 이길 준비가 되었는가. 이길 준비가 되었는가. 세종시는 일반 도시가 아니다. 아까 우리 선배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크기가 작을지언정 질량이 정말 큰 도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담고 있고, 대한민국의 청년을 담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미래 행정을 담고 있는 도시다. 세종시가 지금 기로에 섰다. 우리의 올바른 선택으로 최민호를 세워서 세종시를 넘어 대한민국 행정 중심의 도시가 될 것인지, 정치 논리에 갇혀 이곳 세종으로 남을 것인지.
여러분 현명한 결정 준비 되었는가. 제가 이 마이크를 잡고 최민호 후보를 막 응원하면 이게 선거법 위반이라 못하지만, 마음속으로 이미 백 번, 천 번 하고 있다. 우리 최민호 선배님께서는 법학도 전공했다. 그리고 행정학도 전공하고 정치학도 전공했다. 이미 준비되어 있는 세종의 리더, 대한민국의 리더 아니겠는가. 마이크 잡은 사람이 구호를 안 외치고 유도를 안 해도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오는 것까지야 선관위에서 어떻게 하겠는가.
우리 최민호 후보님 꼭 시장으로 만들어 달라. 여러분께서 최민호를 지키는 것이 세종시를 지키는 것이고, 세종시를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는 것이라 믿는다. 제가 원하는 건 다 끄집어낸 것 같다.
여러분의 지금 밝은 표정이 15일 뒤에 최민호 후보님의 얼굴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 여러분들 최민호 후보의 웃음이 되어 주겠는가. 여러분께서 최민호 후보의 웃음이 되어 준다면, 15일 이후 최민호 시장님께서 여러분의 웃음이 될 것이다. 또 뒤 분들 기다리시니까 제가 구호 하고 가겠다. 우리 후보 이름을 구호할 수 없으니 세종시라고 선창하면 ‘이기자’를 세 번 외쳐 달라. 세종시! (이기자 이기자 이기자) 이 정도 목소리로는 비긴다. 다시 하겠다. 세종시! (이기자 이기자 이기자)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
제 아버지께서 저한테 어디 가서 축사나 인사말 할 일이 있으면 세 번째 이상 하지 말라고 하셨다. 우리 장동혁 대표님부터 강승규 도당 위원장님까지 여섯 분 말씀을 다 듣다가 제가 할 얘기를 다 까먹었다. 저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 건 하나 있다. 제가 시장님을 모셨고, 시장님과 함께 걸어온 길이 벌써 15년이 다 되어 간다. 제가 옆에서 보았다. 앞서 심대평 지사님이 최민호가 만든 역사를 얘기하셨고, 저는 그것을 옆에서 끊임없이 보고 배워왔다. 클라스가 다르다. 세종시는 대한민국이 미래를 위해서 만든, 국가가 만든 도시다. 국가가 세종시민들에게 한 약속이다. 이런 약속을 하찮은 민주당, 아리까리한 민주당이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 그런 도시가 아니다. 제 말이 맞는가. 우리 장동혁 대표님이 딱 깔끔하게 정리하셨다. 이미 답은 나와 있다. 그럼 답은 나와 있다. 누구인가. 맞다. 제가 무엇을 더 얘기하겠는가.
우리 충청의 전설이신 심대평 지사님께서 말씀하셨다. 충청인의 자긍심을 만들어온 길, 긴 역사 그 가운데 누가 있었다고 했는가. 우리 국민의힘의 미래다. 국민의힘의 젊은 피다. 제 아우인 김민수 최고위원님 어제 전화하자마자 두말도 안 하고 ‘저 내려갑니다 형님 기다리십시오’라고 하더니, 그 길 마다치 않고 와서 우리 레전드 심대평 지사님과 우리 최민호 시장님의 역사와 관계를 이토록 아름답게 서사로 딱 정리해 주는 우리 최고위원을 보고 역시 국민의힘의 클라스는 다르다고 생각했다. 제 생각이 틀린가.
전반기 재정경제기획 위원장을 맡았었다. 우리 임이자 의원님 제가 끊임없이 쫓아가서 위원장님의 손에 우리 공무원들의 미래가 달렸습니다. 우리가 공무원을 이제는 떳떳하게 일할 수 있는, 복지부동하지 않는 공무원으로 국민의힘이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책임만 있고 보상 없는 공직은 이제 끝내 주셔야 된다고 끊임없이 말씀드렸고, 그 말씀을 또 끊임없이 저희가 만들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끝을 못 보고 민주당 정권에 그 어려운 부탁을 세종과 세종시민, 그리고 세종시민인 공무원을 위해서 함께 해주었다. 전폭적인 지지를 해 주시겠다고 오늘도 단걸음에 오셨다. 여러분 임이자를 한번 외쳐 달라.
우리 강승규 도당위원장님 우리 장손이다. 충청의 큰집 주머니에 가장 큰 부잣집인 우리 세종시당이 재정적으로 어려울 때마다 형님한테 가서 손 빌리면 그냥 떡떡 지갑 열어서 돈 주셔서 우리 세종시 직원들 월급을 주고 있다. 여러분 강승규에게 용돈 좀 더 달라고 박수 한번 쳐 달라.
제가 더 이상 길지 않게 말하겠다. 여섯 분의 말씀이 우리 최민호 시장님의 지지율이 쑥쑥 올라가고 있다는 느낌이 저는 팍팍 드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한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대한민국도 올라가고 국민의힘도 같이 올라간다. 저도 구호 세 번 하고 인사를 마치겠다. 제가 선창하면 '아리아리'로 화답해 달라. 1만 5,000명의 그 목소리가 민주당 당사가 있는 딱 1km 밖까지 들리게 해주시면 고맙겠다. 최민호 시장!(아리아리!) 국민의힘! (아리아리) 장동혁! (아리아리)
2026. 5. 14.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