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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손솔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현수막은 철거해도, 내란세력 청산 의지를 꺾을 순 없습니다.

    • 보도일
      2026. 5. 14.
    • 구분
      정당
    • 기관명
      진보당
최근 화제가 된 춘천의 진보당 ‘댓글 현수막’이 게시 하루 만에 강제 철거당했습니다.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는 국민의힘 현수막 바로 아래, “그래서 윤석열이 감옥에 갔다”고 일갈한 그 현수막입니다. 헌정질서를 파괴한 세력이 행정지침 뒤에 숨어 진실을 가리려 한들, 국민의 준엄한 심판 의지까지 철거할 수는 없습니다.
 
진보당은 이번 사태를 기점으로 전국적인 ‘국힘 현수막 맞불 대응’에 돌입합니다. 이미 전국 각지에서 현수막 설치 요청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진보당 당원들은 직접 사다리에 올라 국민의 목소리를 거리에 새기겠습니다.
 
이번 6.3 선거의 민심은 분명합니다. ‘내란잔당’ 국민의힘을 퇴출하고, 사회대개혁을 완수할 새로운 정치 세력을 세우는 것입니다. 내란에 가담하고, 옹호하고, 침묵했던 자들이 뻔뻔하게 표를 구걸하는 비정상을 더는 지켜볼 수 없습니다.
 
진보당은 6.3 선거를 통해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완수할 새로운 대안 세력으로 우뚝 서겠습니다. 국힘은 내란사태에 대해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십시오.
 
 
2026년 5월 14일
진보당 수석대변인 손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