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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명희 대변인] ‘막말’ 장동혁 대표는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마십시오

    • 보도일
      2026. 5. 14.
    • 구분
      정당
    • 기관명
      조국혁신당
<‘막말’ 장동혁 대표는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마십시오>

할 수 있는 것이 ‘막말 밖에 없는’ 장동혁 대표 때문에 우리 국민은 피곤하다 못해 지쳐갑니다.

12일 어제 경북도당 선대위 발대식에서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때문에 나라가 이 지경이 됐는데 이재명이 피해자인가 아니면 대한민국 국민이 피해자인가"라고 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자신의 SNS에 "이재명이 억울한 피해자면 N번 방 조주빈도, 마약왕 박왕열도 억울하다 할 판"이라고 했습니다. 이들의 범죄로 인해 고통받는 피해자들을 생각한다면 용서될 수 없는 표현입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한 국민의힘으로 인한 가장 큰 피해자가 국민입니다. ‘윤석열’ 때문에 이 지경이었던 나라를 살린 건 국민입니다. 국민 덕분에 장동혁 대표가 국민의힘 ‘당대표’씩이나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용범 실장의 AI 배당제에 대해서도 기업의 이익을 나눈다는 표현이 없음에도 ‘공산주의냐’는 뜬금없는 공격을 합니다.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언제적 색깔론을 들고 나오는지 한심합니다.

보수진영의 비전과 가치는 실종되고, 정부와 여당 때리기만 하면 될 줄 아는 장동혁 대표에게 국민의힘조차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새겨들으시길 바랍니다.

2026년 5월 13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임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