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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혜 대변인] 아니면 말고식 저질 폭로 정치, 이제 퇴출해야 합니다

    • 보도일
      2026. 5. 15.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대변인 서면브리핑

■ 아니면 말고식 저질 폭로 정치, 이제 퇴출해야 합니다
 
주진우 의원과 김재섭 의원이 연일 근거없는 의혹을 제기하며, 선거판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저잣거리에서도 쓰지 않을 저질의 언어를 사용해 정치혐오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정파의 이익에만 몰두하는 전형적인 저질 정치꾼입니다.
 
선거는 국민을 위해 누가 더 잘할 것인가를 경쟁하는 축제의 장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선거를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진우, 김재섭 두 의원은 검증되지 않은 의혹을 마치 사실인 양 언론에 흘리면서 정원오 후보의 명예를 훼손하고 국민을 혼란에 빠뜨렸습니다. 진실보다 자극적인 폭로가 앞서고, 정책보다 의혹제기가 먼저인 이들의 정치 방식은 대한민국 정치문화를 수십 년 퇴행시키는 독소, 그 자체입니다. 허위 폭로와 의혹 조장으로 정치 생명을 연명하는 이들은 더 이상 국민의 대표자가 이닌 국민의 신뢰를 갈취하는 자들에 불과합니다. 반드시 퇴출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진우, 김재섭 두 저질 정치꾼 뒤에 숨어 조종하고 있는 사람이 누굽니까? 오세훈 시장 아닙니까? 본인의 선거를 위해 휘하에 있는 의원들을 앞세워 저질의 언어를 남발하고, 정작 본인은 뒤에 숨어 이익을 취하려는 것 아닙니까? 의원들을 방패막이로 삼고 비겁하게 뒤에 숨어있는 것이라면, 서울시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인내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진실과 책임 위에 서야 합니다. 거짓과 저질의 언어로 정치를 하는 자들은 결국 민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저질 정치꾼은 반드시 정계에서 퇴출되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거짓과 공세로 얼룩진 정치 문화를 청산하고, 국민을 위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내 삶을 바꾸는 정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6년 5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