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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배 대변인] “AI가 북구와 무슨 상관이냐”는 한동훈식 낡은 정치로는 부산의 미래를 만들 수 없습니다

    • 보도일
      2026. 5. 16.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대변인 서면브리핑

■ “AI가 북구와 무슨 상관이냐”는 한동훈식 낡은 정치로는 부산의 미래를 만들 수 없습니다
 
한동훈 후보는 하정우 후보의 AI·미래산업 비전을 두고 북구와 맞지 않는다는 취지의 주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시대착오적인 인식입니다.
 
AI와 디지털 전환은 이미 교육과 물류, 제조업과 자영업, 골목상권까지 시민 삶 전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부산 역시 AI와 디지털 전환이 필요합니다. 미래산업 전환 없이는 청년 유출과 지역 침체를 극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정치가 해야 할 일은 “안 된다”고 꼬투리 잡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연결하고 만들어 낼 것인지 방법을 찾는 일입니다. 그런데 미래를 준비해야 할 정치인이 이를 비웃는 모습은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낡은 정치 그 자체입니다.
 
한동훈 후보는 AI와 미래산업을 정쟁의 소재처럼 소비하고, 각종 정치 공방을 끌어와 하정우 후보를 향해 생각이 보이지 않는다고 공격하기 전에, 부산의 미래 산업과 청년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부터 답해야 합니다. 
 
하정우 후보의 생각은 분명합니다. 부산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북구의 교육·주거·상권·일자리를 AI와 미래산업의 기회로 연결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부산에 필요한 것은 침체된 지역 경제를 어떻게 살리고 청년들에게 어떤 미래를 만들 것인가에 대한 비전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쟁이 아닌 미래, 조롱이 아닌 비전으로 부산 시민께 평가받겠습니다.

2026년 5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