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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소득당 광주후보단, 본후보 등록과 함께 청년공약 발표 “민주당 둘째 경쟁 넘어 미래대안 경쟁 나서겠다”

    • 보도일
      2026. 5. 14.
    • 구분
      정당
    • 기관명
      기본소득당
─ AI 전환기 청년미래 공약 ▲AI기본교육 ▲청년혁신허브 ▲첫경력보장제 ▲은둔형외톨이 종합지원
─ 신지혜 후보 “임문영 후보, 청년이 잘 사는 광주 만들려면 모든 후보자 참여하는 TV토론회 응해야”

○ 기본소득당 광주후보단이 오늘(14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I 전환기 청년미래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기본소득당 신지혜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박은영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광산구제3선거구), 문현철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북구제1선거구)가 참석했다.
○ 후보단은 ”청년은 AI고용위기의 최전선에 놓인 동시에, 미래산업 잠재력이 가장 큰 세대“라며 ”행정통합으로 광주가 AI 산업 거점지로 부상한 만큼 광주부터 AI 시대에 특화된 청년정책을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 후보단의 청년미래 공약은 ▲AI기본교육 ▲청년혁신허브 ▲첫경력보장제 ▲은둔형외톨이 종합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 ▲AI기본교육 후보단은 GIST·전남대·조선대 등 광주 내 거점대학에 AI교육원을 설치하고, 대학의 직무연계형 AI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연15일 AI교육 유급휴가와 청년AI학습계좌 조성으로 청년이 AI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간과 비용도 보장하겠다는 계획이다.
○ ▲청년혁신허브 이어서 군공항 이전부지에 AI 기반 창작과 창업을 지원하는 청년혁신허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고성능 AI를 갖춘 디지털 작업실과 예술 스튜디오를 구축해, 모든 청년이 AI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청년첫경력보장제 AI 전환기 청년 고용위기 대책으로 청년첫경력보장제를 제시했다. 무경력 청년에게 원하는 직종에서 생활임금을 받고 최소 6개월 이상 일하는 양질의 일경험을 보장하겠다는 취지다.
○ ▲은둔형외톨이 종합지원 마지막으로 AI 확산에 따른 청년 관계 빈곤을 해소하기 위해, 은둔형외톨이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원센터의 기능과 예산을 강화해 중장기적 사례관리를 도모하고, 회복지원수당 신설 및 상담 연계로 맞춤형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신지혜 후보는 “민주당 둘째가 누구냐는 경쟁보다 광주시민을 위한 미래대안 경쟁이 중요하다“며 ”광산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모든 후보자가 참여하는 정책토론을 추진하자“고 거듭 강조했다.
○ 신 후보는 ”임문영 후보 공약대로 청년이 잘 사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정책토론이 필요하다“며, ”더불어민주당 임문영 후보를 비롯한 초청대상 후보자가 동등하게 토론하고 비전으로 평가받는 정책 경쟁의 장에서 도망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현행 공직선거법 제82조2는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대담·토론회 초청 대상자를 최근 4년 이내에 해당 선거구에서 실시된 선거에서 입후보해 10% 이상을 득표한 후보자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 다만 공직선거관리규칙에 따르면 초청대상자가 동의하는 경우에는 초청대상에 포함되지 아니하는 후보를 참석하게 하여 토론회를 개최할 수 있다.
○ 한편, 기본소득당 광주후보단은 기자회견이 끝난 이후 관할 선거구관리위원회에 방문하여 본후보 등록을 진행한다. 본후보 등록 이후에는 선거사무소 개소식부터 정책협약, 3호 공약 발표 기자회견까지 본선을 앞두고 집중적인 선거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참고1] 기본소득당 광주후보단 청년공약 발표 기자회견문
[참고2] 기본소득당 광주후보단 청년공약 발표 현장사진
[참고3] 기본소득당 광주후보단 본후보 등록 현장사진. 끝.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