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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수 대변인] 전북도민 비하에 책임 전가까지, 김관영 후보는 물타기를 멈추고 도민 앞에 사죄하십시오

    • 보도일
      2026. 5. 19.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 전북도민 비하에 책임 전가까지, 김관영 후보는 물타기를 멈추고 도민 앞에 사죄하십시오

전북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김관영 후보 측의 망언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을 ‘개·돼지'에 빗댄 발언이 거센 논란을 일으키고 있음에도 진심 어린 사과 한마디 없이 여전히 스스로를 선택적 표적수사의 피해자로 포장하기에 급급한 모습입니다.

김관영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경위는 명백합니다. 건네서는 안 될 현금을 건넸습니다.

돌려받았다고 해서 현금을 줬던 사실이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그에 따른 잘못이 소멸되는 것도 아닙니다. 현금살포 행위는 존재했고 그 행위에 대한 책임 역시 엄연히 남아 있습니다.
그럼에도 김관영 후보는 자신의 제명 책임을 당 대표에게 전가하며 사태의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사심이 개입된 공천과정”, “과연 제명될 사안인가”라는 말로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부여하기에 급급한 모양새가 볼썽사납습니다.

분명히 짚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당의 승리와 전북도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내린 결정을 김관영 후보 개인에 대한 탄압인 양 호도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를 즉각 멈추십시오.

자신이 몸담았던 당을 공격하며 물타기 해 봤자 진실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민주당을 향한 근거 없는 공세를 즉각 멈추고 전북도민 앞에 진정성 있는 사죄부터 하는 것이 인간적 도리입니다.

2026년 5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