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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시니어 과학기술인 지원법’ 본회의 통과

    • 보도일
      2026. 5. 7.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황정아 국회의원
- 시니어 과학기술인 전문성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 경비 지원 근거 마련
- 황정아 의원 “시니어 과학기술인 경험과 전문성이 다음 세대 이끌어 ...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든든한 성장 동력 될 것”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대전 유성을)이 대표발의한 시니어 과학기술인 지원법(「국가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공계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시니어 과학기술인 지원법 통과로 과학기술인이 퇴직 후에도 전문지식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 지원사업과 정보 수집 등을 담당할 전문기관을 지정하고, 그 업무 수행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근거가 마련됐다.

한편 황정아 의원은, 2024년 11월 ‘저출산⋅고령사회에서 시니어 과학기술인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 2025년 11월 ‘시니어 과학기술인의 활용 방안과 정부의 지원 정책’ 등 매해 시니어 과학기술인 지원을 위한 국회 포럼을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와 함께 주최하며, 대한민국이 국내외 과학기술의 급속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고경력 인적 자원을 다각도로 활용 및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꾸준히 논의해왔다.

황정아 의원은 “오랜 세월 축적되어온 시니어 과학기술인의 경험과 전문성은 다음 세대를 이끄는 길잡이이자,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든든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가 시니어 과학기술인 경력 이음 지원 사업 예산을 지난해 대비 3배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의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국회에서도 과학기술 세대간 지식과 경험이 선순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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