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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발언] 조국혁신당 제8차 중앙선대위 공개회의

    • 보도일
      2026. 5. 21.
    • 구분
      정당
    • 기관명
      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 제8차 중앙선대위 모두발언>
- 2026.5.21.(목) 오전 10:00분 / 이주현 후보 선거사무소

■ 서왕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
전북도민 여러분, 군산시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상임선대위원장, 원내대표 서왕진입니다.

오늘 조국혁신당은 이곳 군산에서 
전북 첫 선대위를 열고 6.3 선거 승리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파란개비 선대위가 국민의 바람을 모아 
전북에서부터 가장 크게 파란을 일으키겠습니다.

군산의 이주현 후보, 정읍의 김민영 후보 
고창의 유기상 후보, 익산의 임형택 후보 
부안의 김성수 후보, 장수의 장영수 후보 
남원의 강동원 후보 등을 비롯한 혁신 후보들이 
도민을 위해 당당히 현장으로 나섭니다. 

전북에서 시작될 파란, 그 방향은 하나입니다. 
낡은 일당 독점정치를 깨고,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새로운 지방정치를 여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 전북 정치는 
일당 독점 구조 안에 갇혀 있었습니다. 
경쟁 없이 공천이 곧 당선인 구조 속에서 
유권자의 선택권은 좁아졌습니다. 
그러나 전북의 단체장과 지방의회는 
우리 전북의 유권자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특정 정당의 공천권이 헌법이 보장한 
유권자의 선택권 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 
견제와 경쟁 없는 독점정치는 전북 발전을 멈춰 세웁니다.

안타깝게도 전북 정치에서는 선거 때마다 
금품살포, 수의계약 특혜, 불법 농지 취득
명의신탁 등의 각종 부패 의혹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낡은 독점정치가 만든 부패 어게인입니다. 
더 이상 용납되어서는 안 됩니다.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고인 물에는 메기가 필요합니다. 
조국혁신당이 고인 정치의 메기가 되겠습니다. 
부패제로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수의계약, 보조금, 업무추진비 등을 도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특히 공직비리에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부패가 발붙일 수 없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이제 전북은 더 크게 도약해야 할 때입니다. 
그러려면 선거 때만의 말 뿐인 약속이 아니라 
책임 있게 실행할 정책이 있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새만금을 재생에너지 기반 RE100 산업과 
농생명 바이오 파운드리의 거점으로 만들겠습니다. 
전북만의 특성을 살린 재생에너지 산업, 바이오 산업 
그리고 문화관광 산업을 육성해 
전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습니다.

이 같은 미래 과제가 속도를 내려면 
결국 정치가 바뀌어야 합니다. 
견제와 경쟁이 있어야 예산도, 정책도, 권력도 
당이 아닌 도민을 위해 움직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이제는 주민을 바라보는 정치, 
건전하게 경쟁하고 실천으로 평가받는 
더 파란 정치를 선택해주십시오.

조국혁신당이 민주당보다 더 파란 정치, 
더 깨끗한 정치, 더 유능한 정치로 
도민 여러분 곁에 서겠습니다. 

아이와 어르신 돌봄과 지역의료가 무너지지 않는 전북, 
도농 격차를 줄이는 전북, 
주거·건강·교육·노동의 기본권이 
지역에서부터 보장되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6월 3일, 부패제로의 깃발로 정치를 바꾸고, 
사회권 선진국의 길을 전북에서부터 열어가겠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전북도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 박능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국민의 바람으로 혁신의 파란을 일으키겠습니다.
민주진보진영의 큰 지붕 아래,
연대와 통합의 시너지는 능력으로 경쟁할 때 극대화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여러분께 가장 효도하는 자식이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 정치의 토양은 정체되어 있습니다.
농사를 풍년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한 명의 농부로는 역부족입니다.
부지런히 땅을 일구고 때맞은 비료와 영양제도 필요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지역 정치의 토양을 혁신으로 객토하겠습니다.
농부의 마음으로, 부모를 모시는 자식의 정성으로
사회권의 밭을 갈고 씨앗을 심겠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전북 맞춤형, 알뜰살뜰 사회권 공약을 준비했습니다.
이곳 군산의 민생을 도약시킬 핵심 전략이 되고,
전북 전체를 풍요롭게 만드는 희망의 비료입니다.
하나씩 그리고 빠르게 국민 여러분께 알리고 실천하겠습니다.

첫째, 청년 일자리 마스터플랜 일환으로 J-몬드라곤 즉, 협동조합 대학을 구축하겠습니다.
지역 대학들을 연계한 맞춤형 학과를 신설하여
신기술 분야의 특화 인재를 육성하고,
우리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맞춤형 주거 정책과 기술 공유로 청년의 내일을 지원하겠습니다.
농촌 빈집과 구도심 노후 주택을 매입해
월 임대료 1,000원에 최장 10년간 장기 임대하는
‘빈집 은행’을 설립하여 주거 부담을 파격적으로 낮추겠습니다.
더불어 자본이 부족한 청년 스타트업들을 위해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청년 공유 창업기지’를 조성하겠습니다.

셋째,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빈틈없는 돌봄 안전망을 다지겠습니다.
이미 선도적으로 검증된 ‘공공심야 어린이 병원 모델’을 전역으로 대폭 확대하여
밤이나 휴일에도 안심할 수 있는 영유아 의료 안전망을 고도화하겠습니다.
또한, 지자체가 직접 고용한 전담팀과 이동형 닥터버스가
매일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건강을 살피는
‘방문통합돌봄팀’을 신설하여 어르신 복지를 책임지겠습니다.
누군가는 조국혁신당의 도전을 이삭줍기라고 폄하합니다.
더 비옥한 토양을 만들기 위한 농부의 땀방울에 대고,
그 땅은 어차피 똑같기에 헛된 일이라 비난하는 이는 없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삭을 줍는 게 아니라 전북의 희망을 심어 키우겠습니다.


■ 정춘생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임선대위원장
존경하는 전북특별자치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치열한 승부가
이제 막을 올린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내란 세력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우고
낡은 기득권 정치의 둑을 허물어
새로운 정치의 강물을 흐르게 할 것인가를 결정할
중대한 분기점입니다. 

조국혁신당은 결연한 각오로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먼저 전북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뛰고 계신
자랑스러운 후보 여러분께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이주현 군산시장 후보,  
월명동, 흥남동, 경암동, 중앙동 청년후보 김하빈 시의원 후보,
조촌동, 구암동, 개정동 박욱규 시의원 후보,
수송동, 미장동, 지곡동 김상윤 시의원 후보,
옥구읍, 옥산면, 회현면, 옥도면, 옥서면 한안길 시의원 후보,
나운2·3동, 미룡동 노정훈 시의원 후보,
소룡동, 해신동, 미성동 윤요섭 시의원 후보,
그리고 제1선거구 나기학 도의원 후보, 
제2선거구 안근 도의원 후보를 비롯한 47명의 후보들 모두 깨끗함과 실력, 그리고 책임감을 갖춘 혁신 인재들입니다.

조국혁신당은 공천 거래와 줄 세우기 정치가 아니라,
오로지 정책과 실력으로 경쟁하고
국민 앞에 당당하게 평가받겠습니다.

지금 호남 정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당장 이번 지방선거의 전북지역 무투표 당선자만 하더라도
광역, 기초, 비례를 모두 합쳐 46명이나 됩니다.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입니다.

공천만 받으면 사실상 당선되는 구조 속에서
정치는 주민의 얼굴이 아니라 권력만 바라보게 됐습니다.
혁신은 사라지고, 책임은 실종됐습니다.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호남은 지금 지역소멸의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무투표 당선은 곧 유권자의 투표권이 박탈됐다는 의미입니다.
유권자들은 후보를 제대로 검증할 기회도 갖지 못하고,
투표로 의사를 표현해본 적도 없는데
공천장 하나로 의원이 된 사람들이
지역의 예산과 정책을 좌우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선출되지도 않은 권력이 지역사회를 좌우하는 현실,
더 이상 묵과해서는 안 됩니다.
조국혁신당이 객토의 쟁기가 되겠습니다.
썩은 토양을 뒤집고, 새로운 경쟁과 혁신의
숨결을 불어넣겠습니다.

조국혁신당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이제 호남에 정치다원화의 깃발을 꽂아야 합니다
3번 조국혁신당이 호남 정치에 다시
경쟁의 바람을 다시 불어넣겠습니다.
기득권 독점의 철옹성을 깨뜨리고,
주민을 위해 일하는 지방정치를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가 5월 18일에 
‘탱크데이’라는 이름으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박종철 열사의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키는 
‘책상에 탁’ 문구와 함께.

인권 감수성은 기대하지도 않겠습니다.
그러나 국가폭력으로 희생되신 분들을 조롱하고
홍보마케팅으로 활용하는 것은 반인륜적 범죄입니다. 
묵과할 수 없습니다.

스타벅스 커피 마시지 맙시다.
스타벅스 텀블러 쓰지 맙시다.
스타벅스 기프티콘 사지도, 주지도 맙시다.

역사적 트라우마와 상처를 조롱거리로 삼고
혐오마케팅으로 돈벌이하는 사업자에게
깨어있는 시민이, 행동하는 양심으로 
분명한 책임을 물읍시다.
법적 처벌도 가능하도록 합시다.

현행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에는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처벌 근거 조항이 있습니다.
하지만 폄훼와 조롱, 모욕에 대해서는 
처벌 근거 조항이 없습니다.

조국혁신당이 법을 개정하겠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을 개정하여 
다시는 이러한 역사왜곡과 폄훼와 조롱이 
싹을 틔우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 백선희 공동선대위원장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사랑하는 호남 시민 여러분, 
조국혁신당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인 호남으로 달려왔습니다.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가장 먼저 깨어 있었고, 
가장 먼저 행동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선거는 거대 양당의 기득권 독점정치를 넘어, 
경쟁과 혁신의 새로운 질서를 세우는 선거입니다. 
낡은 지방권력을 반복할 것인지, 
아니면 시민의 삶과 민생을 중심에 두는 
새로운 지방자치를 만들 것인지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와 민주주의의 방향이 
늘 호남의 결심을 통해 바뀌어왔듯, 
이번 선거 역시 호남이 다시 변화의 출발점이 되어주시기를 
호소드립니다.

그동안 호남은 국가균형발전의 약속에서 늘 뒤로 밀려왔습니다. 청년은 떠나고, 산업은 흔들리고, 지방소멸의 위기를 가장 먼저 떠안고 있는 곳 역시 호남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정치 기득권인 거대 양당은 무엇을 했습니까?

30여년 간 집권해온 국민의힘은 호남 발전에 사실상 
무관심했습니다. 
말로만 통합을 이야기했을 뿐, 
호남의 현실과 미래를 국가 운영의 중심에 두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민주당은 책임에서 자유롭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민주당 역시 오랜 시간 호남의 압도적 지지에 안주해왔습니다. 
중앙당의 공천 논리와 정치공학 속에서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을 제대로 바꾸지 못했습니다. 
민주주의의 심장이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호남은 늘 정치의 뒷순위로 밀려났습니다.

호남은 더 이상 버튼만 누르면 표가 나오는 
민주당의 정치적 자판기가 아닙니다.
호남 시민의 지지는 당연하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변화와 책임, 그리고 실력으로 증명받아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아직 작은 정당입니다. 
그러나 당이 작다고 우리의 책임감과 실력, 
그리고 호남을 바꾸겠다는 의지까지 작은 것은 아닙니다.

비록 가난한 작은아들이지만, 
누구보다 절박한 마음으로 
호남의 변화와 시민의 삶을 위해 뛰겠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13일간의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저와 조국혁신당, 
그리고 모든 후보들은 사생결단의 각오로 뛰겠습니다.

호남 유권자 여러분께서 조국혁신당의 손을 잡아주신다면, 
호남에서 시작된 변화의 바람은 대한민국 정치를 
다시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호남이 바꾸면 대한민국 정치가 바뀝니다. 
조국혁신당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호남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 변화의 시작이 되어주십시오. 


■ 정도상 전북도당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조국혁신당 당원 여러분 
그리고 전북 도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 전라북도에서는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이 거세게 붙어 있습니다.
전라북도 선거의 핵심은 부패 어게인과의 싸움입니다.
국민의힘이 윤어게인 후보들을 내세워서 이번 선거를 치르듯 
호남 지역에서는 민주당은 부패 어게인인 후보들을 내세워서 
지방선거를 치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의 선거 구호가 국힘제로 부패제로인 것처럼
전북 도민들은 부패제로에 함께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조국혁신당의 후보들은 모두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 나서 있습니다.
골리앗 민주당을 향해서 다윗이 온몸으로 
뛰어드는 선거가 바로 이번 선거입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다윗이 이겼습니다. 
부패의 골리앗을 쓰러뜨리고 
개혁과 변화와 혁신의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호남에서 부패 어게인 후보들이 당선되지 않고 
혁신의 후보들이 당선될 수 있도록 큰 힘을 모아 주십시오.


■ 이주현 군산시장 후보
군산시장 후보 이주현입니다. 
오늘 이렇게 궂은 날씨에도 멀리서 저희 군산을 찾아주신 
서왕진 원내대표님을 비롯해서 선대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저희 군산에서 이번 지방선거의 
첫 선대위 회의를 개최해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군산의 그동안 현실을 좀 보면 
지방자치가 실시된 35년 동안 계속 
민주당 일당 독점 체제에서 민주당이 계속 집권을 해 왔습니다.
그 결과 지금 군산의 현실을 보면 경제는 악화되고 
정치는 퇴보하고 청년들은 고향을 떠나고 상가는 문을 닫고 있습니다.
후보의 능력과 인물을 좀 보시고 
우리 조국혁신당 후보들을 좀 많이 선택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