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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대변인] 부정선거 음모론 시동 거는 국민의힘, 선거 시작부터 ‘패배 알리바이’나 만들 생각입니까

    • 보도일
      2026. 5. 21.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대변인 서면브리핑

■ 부정선거 음모론 시동 거는 국민의힘, 선거 시작부터 ‘패배 알리바이’나 만들 생각입니까
 
국민의힘이 공명선거운동 돌입을 앞두고 “혹시 있을지 모르는 정부·여당 불법선거, 관권선거를 철저히 감시하겠다”며 ‘공명선거·안심투표 위원회’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정선거론자들이 국민의힘에 총 집결한 것은 아닌지 의심 됩니다. 
 
그러면서 “부정선거에 동조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부연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패배 알리바이를 만들겠다는 얄팍한 속내가 너무도 뻔히 보이니, 묻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변명부터 하는 꼴입니다. 
 
윤석열을 필두로 한 ‘부정선거 시즌1’은 탄핵이라는 처참한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선거와 관련해 또 다시 ‘부정선거 시즌2’를 만들겠다는 꼼수를 부려봤자 결과는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 어떤 동정도, 동의도 받지 못하고, ‘고쳐 쓸 수 없는 당’이라는 국민적 비아냥만 되돌아올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선거 패배 알리바이’나 만들 생각말고, 선거 운동 잘 해서 이길 생각부터 하는 게 어떻습니까? 부정선거 망령에 사로잡혀 있는 국민의힘이 아무리 공명선거운동을 외쳐도, 국민들 귀에는 부정선거로 들릴 뿐입니다. 
 
선거운동은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유권자가 구태정당을 심판하기로 결정할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2026년 5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