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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수 대변인] 김관영 후보의 위선과 뻔뻔함,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 보도일
      2026. 5. 25.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 김관영 후보의 위선과 뻔뻔함,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무소속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하루 전 자신의 입장문까지 손바닥 뒤집듯 뒤집으며 선거판을 진흙탕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김관영 후보 측은 어제(24일) “대통령을 선거에 이용하거나 정치적으로 활용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하루도 채 지나지 않은 오늘 아침, 김관영 후보는 인터뷰에서 또다시 이재명 대통령과의 무소속 출마 사전 교감과 관련한 발언을 했습니다.
 
다시 한 번 분명히 짚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청와대 고위관계자에 확인한 결과 김관영 후보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본인의 현금살포 행위를 두고도, 본인이 법조인이고 충분히 검토해서 출마했으므로 당선무효형이 과한 주장이라 발언하기까지 했습니다. 수사대상자 본인이 법조인이라는 이유를 들어 스스로 면죄부를 주는 행위를 누가 납득하겠습니까? 
 
김관영 후보의 위선과 뻔뻔함,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이럴수록 명분 없는 무소속 출마에 조바심이 난 사람으로 보일 뿐입니다. 
 
당당하게 당선되어 명예롭게 민주당에 복당하겠다고 하셨습니까? 본인이 몸 담았던 당을 향해 후안무치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는 스스로의 행태를 돌아보십시오. 김관영 후보가 민주당 당적을 보유할 일은 이제 없을 겁니다. 
 
김관영 후보는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이재명 대통령께 사죄하고 선거를 접으십시오. 그래야 전북도민께 용서받을 기회라도 생길 것입니다.

2026년 5월 2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