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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성동 금남시장 상인인사 및 유세 주요내용

    • 보도일
      2026. 5. 26.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6.(화) 13:30, 성동 금남시장 상인인사 및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성동구민 여러분, 반갑다. 제가 목이 쉬어서 오늘 조용조용 이야기하고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이 모여주셔서 제가 중간에 목이 찢어져도 크게 소리 지르고 갈지 잘 모르겠다.
 
제가 요새 유세현장에 다닐 때마다 이재명의 재판취소하고, 요즘 이재명이 스타벅스 불매운동을 하는 것, 이 두 가지만 이야기하고 다닌다. 그런데 오늘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부터 모든 원내 지도부가 나서서 저를 욕하기 시작했다.
 
저는 다른 이야기 한 것이 없다. ‘이재명 재판취소하면 안 된다. 우리 국민들, 커피 한 잔의 자유가 있다.’ 그 얘기만 하고 다니는데, 그런데 저한테 ‘극우다’, ‘일베다.’ 그렇게 더불어민주당이 욕하고 있다. 저보고 선동하고 다닌다고 한다. 저는 국민을 선동하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고 있는 것이다.
 
정청래 대표가 어디서 뭐 하는지 여러분은 알고 계시는가. 모른다. 우리는 정청래 대표를 욕하고 싶은 생각도 없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이 다 같이 나서서 저를 욕하고 있는 것을 보니 제가 하는 말이 맞는 말인 것 같다. 그러니까 이재명 재판취소는 하면 안 되겠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커피 한 잔을 우리가 선택해서 마실 자유가 있는 것이다.
 
이곳이 지금 서울시장 후보로 나온 정원오가 구청장을 하던 곳이다. 구청장 할 때, 그렇게 잘했다고 자랑하더니, 떠난 자리를 보니 냄새가 진동하고 있다. 정원오 구청장과 지금 우리 오세훈 서울시장후보가 붙고 있는데, 제가 정원오 후보하고 비교해 보니 우리 오세훈 시장 후보은 안 해도 너무 안 했다.
 
일단, 술 먹고 사람 패는 거 안 했다. 술 먹고 경찰 패는 것도 안 했다. 그리고 술 먹고 창피하니 5·18 핑계 대는 그런 것도 안 했다. 굿당 짓고 시민들 등 빼먹는 것도 안 했다. 여직원 데리고 칸쿤 여행도 안 갔다. 오세훈 후보는 안 해도 너무 안 하지 않았는가. 안 해도 너무 안 했다.
 
이런 시장 후보를 뽑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재명이 찍어서 보낸 시장 후보, 이재명을 따라 하다가, 서울시를 다 거덜 낼 것이다. 그런데 우리 오세훈 시장, 능력으로 충분히 인정받지 않았는가. 이제 서울시 발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오세훈 후보에게 여러분 힘을 모아주십시오. 꼭 그렇게 해주셔야 한다.
 
그리고 이번에 더불어민주당의 성동구청장 후보가 누구인가. 더불어민주당 구청장 후보는 정원오랑 같이 성동구를 말아먹었던, 부구청장을 한 유보화이다. 여러분 그런 사람이 성동구청장이 되면, 정원오처럼 떠난 자리가 냄새로 진동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당의 구청장 후보는 누구인가. 우리 고재현 후보, 요즘 가장 잘나가는 AI 전문가이다. 고재현 후보가 우리당에서 영입한 AI 전문가이다. 미래의 서울을 이끌고 갈 성동구라면, 미래를 책임질 우리 고재현 후보 같은 구청장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이미 AI로 ‘챗구청장’이라는 것을 만들었을 정도로 AI 전문가이다. 미래는 AI가 이끌어 갈 거라고 하는 것 다 알고 있다. 미래를 AI가 이끌 거라면, 서울의 미래 성동구는 AI 전문가 고재현이 이끌어야 하지 않겠는가.
 
요즘 더불어민주당이 하는 거 보면, 우리 국민들이 더불어민주당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시장, 도지사, 구청장 후보로 나온 사람들이 전과 4범이 거의 기본이다. 제가 조금 있다가 마포구에 유세현장에 가야 하는데, 거기도 전과 4범, 저기도 4범이다. 그냥 전과 4범이 기본인 그런 더불어민주당이다. 그런 후보를 국민들 앞에 후보로 내놓았다는 거 자체가 오만한 것이다.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이재명이지만, 그래도 이것은 좀 심했다. 본인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자고 해놓고, 대통령이 되자마자 지금 자기 재판을 없애겠다고 저렇게 난리를 치고 있다. 내 자식이 어디 가서 싸움하고 왔는데 내 자식은 싸움했다고 구속하고, 상대방 자식은 아버지가 동네 이장이라고 봐 주면, 여러분은 참을 수 있겠는가. 우리는 그것도 못 참는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었다고 자기가 자기 재판을 없애겠다는 것을 참을 수 있겠는가. 그것은 안 된다.
 
그리고 요즘은 무엇까지 하고 있는가. 오늘 정용진 회장이 국민께 다시 사과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장동, 대북송금, 그리고 이렇게 전과자들을 후보자로 내고 뻔뻔스럽게 범죄를 저지르고도 더불어민주당이 사과하는 것을 보았는가. 통일부 장관은 북한에다 대한민국을 갖다 바쳐서 거덜 나게 생겼는데, 통일부 장관 그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은가. 사과할 줄도 모르고 부끄러워할 줄도 모르는 더불어민주당이다.
 
정용진 회장은 사과하고, 관련된 사람 인사 조처까지 다 했다. 그런데도 대통령과 장관이 나서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지 말라고 한다. 우리 국민들이 내 돈 내고 먹는 커피 한 잔까지 이래라저래라하는 나라, 그런 나라를 우리가 용납해서 되겠는가. 커피는 그냥 커피가 아니라, 우리의 소소한 일상이다. 우리의 자유이다. 우리 시민들의 자유, 커피 한 잔의 자유마저 뺏어가려는 이 무도한 정권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심판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가 스타벅스를 이야기하는 것은, 스타벅스가 잘했다 잘못했다를 따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이미 국민들께서 다 알고 계신다. 우리가 스타벅스를 이야기하는 것은 국가가 나서서 우리 시민의 일상마저 빼앗아 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저런 ‘공포 정치’를 하는 이재명에게 밀려서 여기서 물러선다면, 지방선거가 끝나면 우리는 숨 쉴 자유마저 빼앗길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성동구의 미래를 지키고, 서울의 미래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고, 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자유와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지키는 그런 선거이다. 고재현 후보가 승리하는 것이 정원오를 중심으로 성동구에서 똬리를 틀었던 더불어민주당의 부패 온상을 깨부수는 것이다.
 
고재현 후보가 승리하는 것이 정의와 깨끗함이 부패와 더러움을 이기는 것이다. 그래서 성동구에서, 서울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고 우리 자유 시민들이 승리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내는 일이다.
 
이제 자신들의 오만함은 보지 못하고 자신들의 더러움은 보지 못하고, 국민만 갈라쳐서 겁박하고 국민의 자유만 억압하고, 그리고 국민의 주머니만 털어가는 더불어민주당의 저 썩은 정치는 끝내야 한다.
 
우리가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행동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우리의 자유를 지켜주지 않는다. 우리가 분연히 일어서지 않으면 누구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주지 않는다.
 
여기 계신 시민들께서 투표장으로 가셔서 내 소중한 한 표를 국민의힘으로 모아 주셔야 우리의 행복이, 우리의 자유가, 우리의 미래가 지켜진다. 여러분 꼭 투표장으로 가셔서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해 주시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주십시오.
 
제가 이렇게 간절히 호소드리는 것은 국민의힘이 승리하고자 함이 아니라, 자유가, 우리 민주주의가, 법치가 승리하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여기 고재현 성동구청장 후보, 그리고 여기, 서 있는 우리 국민의힘 후보들을 뽑아 주시는 것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것이다. 여러분 6월 3일 기호 2번 국민의힘으로 새로운 성동, 새로운 서울,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십시오.
 
 
 
2026. 5. 26.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