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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참사 현장 미소 비판한 기사 삭제, 민주당은 졸렬한 언론 통제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 보도일
      2026. 5. 27.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참사 현장에서의 잔인한 미소와 참사 선동도 모자라, 이제는 언론까지 통제하는 것입니까.

채현일 의원은 본인의 SNS 게시물을 슬그머니 삭제했고, 김동아 의원 관련 언론 보도는 삭제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잔혹한 선거 계산기를 두드리며 국민 생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마저 저버린 민주당의 파렴치한 행태와 불리한 기록을 지워 나가는 언론 통제 행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합니다.

채현일 의원은 본인의 SNS에 "오세훈 시장의 안전 불감증이 낳은 예고된 참사, 땜질 처방" 등 섣부른 책임론을 제기했다가, 여론이 악화되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무책임한 선동 글을 올린 뒤 여론을 살피다 SNS를 삭제하고, 불리한 언론 보도까지 지워 나가는 이 같은 시도는 집권 여당으로서의 자격을 의심케 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난은 결코 정치적 호재나 여론 조작의 도구가 될 수 없음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민주당은 추악한 정쟁 유발과 기만적인 흔적 지우기 행태에 대해 희생자와 국민 앞에 즉각 머리 숙여 사죄하십시오.

2026. 5. 27.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박 충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