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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때린 자녀의 '청부 학폭’에도 표 달라고 우기는 ‘철면피 후보’,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는 즉각 사퇴해야 한다 [국민의힘 박충권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논평]
보도일
2026. 5. 27.
구분
정당
기관명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후보 자녀의 ‘청부 학교폭력’은 돈을 매개로 동급생을 짓밟은 잔혹한 범죄이자, 시의원 권력으로 이를 무마하려 한 권력형 학폭 은폐 의혹입니다.
중학교 시절 돈을 받고 폭력을 대행했다는 충격적인 사건도 모자라, 김 후보가 시의원이던 고교 시절에도 상습 폭력을 행사했다는 구체적인 제보에 시민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은 보복의 두려움에 원하던 고등학교 진학마저 포기한 채 지금도 피눈물 섞인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권력을 쥔 아버지가 배경이 되어 학폭위 조치를 축소하고 부당한 외압과 은폐를 시도했는지 한 치의 의혹도 없이 명명백백히 밝혀내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자녀의 범죄 의혹 속에서도 표를 구걸하며 피해 가족에게 다시금 대못을 박는 민주당 세력의 파렴치한 행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욱이 당사자인 김 후보조차 시인도 부인도 못 한 채 침묵하는 상황에서, 제3자인 민주당 어기구 의원이 ‘사실과 다르다’며 수만 명의 시민에게 적반하장식 문자를 보낸 것은 명백한 2차 가해이자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언론에 제보한 피해자의 주장을 단정적으로 ‘거짓’이라 몰아세우며 경찰 고발과 언중위 제소까지 운운하는 잔인한 행태는 문자를 고스란히 받아본 피해 가족의 가슴에 또 한 번 대못을 박고 정신적 살인을 저지르는 용서받지 못할 공권력의 폭거입니다.
김기재 후보는 “사실이라면 할 말이 없다”라는 식의 치졸한 회피를 당장 중단하고 시민 앞에 직접 소명하십시오. 민주당은 당진시민과 학부모를 기만하는 ‘막장 학폭 리스크’ 후보를 즉각 사퇴시키고, 시민앞에 석고대죄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2026. 5. 27.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박 충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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