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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논산 화지중앙시장 유세 주요내용

    • 보도일
      2026. 5. 28.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8.(목) 12:30, 논산 화지중앙시장에서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그리고 논산시민 여러분 반갑다. 충청의 아들, 보령의 아들, 국민의힘 당 대표 장동혁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충남의 공주도 다녀가셨고, 어제는 경남에서 유세하고 계신다. 나라가 걱정돼서, 대한민국이 이대로 가는 것은 도저히 지켜볼 수 없으셔서 연일 전국을 돌면서 유세하고 계신다.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제가 단식을 할 때 마지막 날 찾아오셔서 제게 단식을 그만두라고 말씀하시고 떠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다시 보게 될 날이 있을 거라고." 그런데 그 약속이 저만 보겠다는 것이 아니라, 이 어려운 시기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우리 애국 시민들을 꼭 만나 뵙겠다는 약속이었다고 생각한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연일 전국을 누비시는 모습을 보면 가슴 뭉클하고 감사한 마음뿐이다. 그런데 12개 혐의로 5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은 재판도 받지 않고 전국을 저렇게 아무 일 없었던 듯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한편으로는 화가 치밀고 박근혜 대통령님께 죄송한 마음이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께서 전국 유세를 하니까 선거판이 뒤집혔다고 생각하는지, 더불어민주당에서 계속 박근혜 대통령님을 공격하고 있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 이런 말부터 시작해서 '사죄해야 한다.' 이런 말까지 말도 안 되는 공격을 하고 있다. 부끄러워해야 할 사람들이 도대체 누구인가. 사죄해야 할 사람이 도대체 누구인가. 그런데 그 사람들 부끄러워할 줄이나 아는가. 사죄할 줄이나 아는가.
 
우리 충청도 사람들은 충청도 말로 '모양 빠지는 거' 정말 싫어한다. 그런데 이재명은 모양 빠지는 줄도 모르고 본인이 대통령 되기 전에는 "대통령도 죄지으면 감옥 가자" 그렇게 말해놓고, 대통령 되자마자 자기 재판 5개 다 멈춰 세웠다. 그리고 이제 그것도 모자라서 아예 자기 죄는, 자기 재판은 전부 다 없애겠다고 한다.
 
여러분, 이런 게 부끄러운 것이고 이런 게 국민 앞에 평생 사죄해야 할 일인 것이다. 자기 죄 무죄 만들겠다고 대법관 늘리고, 4심제 만들고, 법왜곡죄 만들고, 이제 자기 죄 없애기 위해 '재판취소 특검'까지 하겠다는 사람들이 어디 입이라고 누구를 향해서 ‘부끄러운 줄 알라, 사죄하라’ 그렇게 말을 할 수 있는가.
 
여러분, 논산에 딸기가 유명한데 딸기 농사지으려고 했더니 대통령이 다니면서 "논산은 지금부터 딸기 짓지 말고 전부 벼농사만 해라"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되겠는가. 설령 딸기 농사가 잘 안되더라도 딸기 농사를 지을지, 벼농사를 짓지, 거기에 시금치를 심을지, 배추를 심을지 그거는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 아니겠는가.
 
그런데 대통령이 뭐라고 하는가. 어떤 커피는 사 먹지 말라고 한다. 내 돈 내고 내가 사 먹는 커피를 대통령이 이래라저래라, 사 먹어라 사 먹지 말라, 그렇게 간섭하고 있다. 여러분, 그런 나라를 우리가 뭐라고 부르는가. 공산당이라고 부른다. 논산이 어떤 도시인가. 국방의 도시 논산이다. 여러분, 대한민국이 그렇게 숨 쉬는 것 하나, 커피 마시는 것 하나 대통령이 일일이 간섭하는 그런 공산당이 되어도 되겠는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논산시민 여러분께서 나서서 반드시 심판을 해주셔야 한다. 투표장으로 가주셔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의 박수현 후보, 제가 어떤 후보인지 넘사스러워서 입에 올리기도 싫다. 그런데 김태흠 도지사 후보, 4년간 얼마나 일을 잘했는가. 똑 부러지게 일 잘했다. 충남을 바꿨다. 결단력 있고, 의리 있는 그리고 능력 있는 김태흠 도지사, 4년 더 논산시와 충남 발전을 위해서 일할 기회를 줘야 되지 않겠는가.
 
여러분, 나라 걱정되시는가. 정말 정신 차리고 보면 잠도 안 올 일이다. 자다가 벌떡벌떡 깰 일이다.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다. 여러분께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꼭 투표해 주시고 투표장으로 가셔서 기호 2번 국민의힘을 찍으셔야만 대한민국이 지켜진다.
 
그래도 아직은 우리는 이렇게 자유를 누리면서 살고 있는데, 이번에 지방선거 잘못하면 우리 자식들은 대한민국이 이런 자유를 누리고 살았는지조차도 모르는, 숨 쉬는 것까지 통제받는 그런 대한민국에서 살지도 모르겠다. 여러분, 그거 여러분의 손으로 막아주셔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가 어떻게 지켜온 대한민국인가. 우리가 어떻게 지켜온 자유인가. 여러분들의 손으로 꼭 막아주십시오. 그리고 여러분들의 손으로 국민의힘 기호 2번 백성현을 논산시장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여기 우리 함께 있는 국민의힘 후보 이름 세 번씩만 외치겠다. 도의원 후보 전낙운, 윤기형. 시의원 후보 이상구, 최정숙, 김재광, 홍태의, 이태모, 문지희, 홍경임, 장진호. 그리고 다시 논산시장 후보 백성현, 충남도지사 후보 김태흠!
 

  2026. 5. 28.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