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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승찬 대변인] 경남도민의 염원으로 이뤄낸 단일화, 김경수 후보의 승리로 사회대개혁을 완수하겠습니다

    • 보도일
      2026. 5. 28.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경남도민의 염원으로 이뤄낸 단일화, 김경수 후보의 승리로 사회대개혁을 완수하겠습니다
 
27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진보당 전희영 경남도지사 후보가 후보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전희영 후보는 김경수 후보를 지지하며, 조건 없이 사퇴를 결정했습니다. 진보당 전희영 후보의 대승적 결단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이번 합의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루어진 민주당과 진보당의 광역자치단체장 첫 후보단일화로, 12·3 내란 이후 민주주의 회복을 염원해 온 도민의 뜻이 양당 후보의 결단으로 모아진 결과입니다. 내란 청산을 위한 선거연대의 첫 물꼬를 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각별합니다.
 
이제 김경수 후보는 합리적 보수에서 진보까지 경남을 대통합시키고 경남 대전환을 꼭 완성해 갈 것입니다.
 
도민의 준엄한 뜻 앞에서도 정신을 못 차린 국민의힘은 여전히 구태의연한 막말 선동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도민을 위한 이번 단일화를 두고 '더불어통진당', '반헌법적 야합'이라며 폄훼에만 열을 올리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12·3 내란 시 야당 정치인 제거 계획에 "제발 그리됐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내란 옹호 본색을 드러냈던 송언석 원내대표답습니다. 자숙하며 반성하기는커녕 민주주의 회복 염원을 야합으로 매도하는 것은 적반하장이자 경남도민에 대한 모욕입니다.
 
이번 선거는 지방권력을 내란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는 시대적 요구와 침체된 경남 경제를 살려달라는 도민의 절박한 바람이 맞물린 중차대한 선거입니다. 전 후보의 대승적 결단과 도민의 바람에 힘입어, 김경수 후보는 승리로 내란 종식과 경남의 사회대개혁을 반드시 이뤄낼 것입니다.
 
경남에서 시작된 이 결단이 다른 지역에도 좋은 선례로 남기를 기대하며, 경남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2026년 5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