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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발언] 조국혁신당 제11차 중앙선대위 공개회의

    • 보도일
      2026. 5. 28.
    • 구분
      정당
    • 기관명
      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 제11차 중앙선대위 모두발언>
- 2026.5.28.(목) 오전 9:30분 / 광산구을 배수진 후보 선거사무소

■ 서왕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
상임선대위원장, 원내대표 서왕진입니다.

선거 막바지에 다다르자
민주당 지도부가 부쩍 호남을 자주 찾고 있습니다.

모두가 알듯이, 호남은 늘 민주당을 지켜주었습니다.
민주당이 어려울 때마다 함께했고,
흔들릴 때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호남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호남의 발전은 기대만큼 속도를 냈습니까.
청년들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지역이 되었습니까.
호남 정치는 호남 유권자의 절대적 사랑에 부응했습니까.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민주당 정권이 오만과 분열로
윤석열 검찰독재에 정권을 내어 주었을 때
그 실망과 쓰라림을 견디며, 
윤석열을 탄핵하고 끝끝내 새로운 민주정부를 세우기까지 
호남 유권자는 굳건히 민주당을 지키고 지지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주권정부 채 1년이 되기도 전에 
민주당은 마치 민주당 홀로 빛의 혁명을 일궈내고
이재명 정부를 만들어 낸 것처럼 오만한 태도입니다.

추운 겨울 광장을 함께 지킨 개혁진보 정당들과의 약속 
어느 한가지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내란 본당인 국힘 심판을 위한 선거 연대 제안조차도
민주당의 넘치는 자신감 앞에 하찮습니다.

6월 3일 이후 검찰개혁과 부동산 개혁 등 
이재명 정부 성공에 필수적인 개혁과제가 산적한데, 
당내 권력투쟁과 계파 공천에 몰두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김용남 사태는 민주당의 이런 현실을 극명하게 드러냅니다.
차명 대부업자 의혹이 있는 김용남 후보 같은 
함량 미달, 낙하산 공천을 남발하고도 
민주개혁진영 유권자들께 무조건 지지를 강요합니다. 
큰 오산입니다.

이러한 오만한 공천의 폐해는 
호남에서 더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낙하산 공천 논란, 불법 정치자금 의혹 등
선거 때마다 되풀이됐던 문제들이
이번에도 재현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됩니까.
공천권자만 바라보는 낡은 일당 독점정치 때문입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조국혁신당이 고인물을 휘젓는 강한 메기가 되겠습니다.
‘부패제로’ 호남을 만들겠습니다.

호남발전이라는 과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주당은 선거 때마다 호남발전을 약속했으나,
선거가 지나면 속도는 더뎠고, 책임은 흐려졌으며, 
호남은 또 기다려야 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광주의 AI 인프라와 전남의 에너지 기반을 연결해
호남을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키우겠습니다.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는 청년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첨단 기술과 연구 시설이 집적된 
미래형 실리콘밸리로 만들겠습니다.
또 전북의 새만금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농생명 바이오 그리고 문화관광 산업을 육성해
호남의 신성장동력으로 키우겠습니다.

지금 호남 전역에서 22명의 단체장 후보를 비롯한
깨끗하고 유능한 조국혁신당 혁신후보들이
누구보다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다섯 곳 이상의 지역에서 기초단체장을 배출하여
조국혁신당 표 혁신 자치단체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처음 구성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선거에서 
6~7명의 의원을 배출하여 교섭단체를 구성해 내겠습니다. 
기초의회 곳곳에 조국혁신당의 뿌리를 내리겠습니다.
민주당 일당 독점으로 퇴행하는 호남정치를 
다양성과 혁신이 살아 숨쉬고, 
견제와 균형의 정치가 작동하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호남 유권자 여러분.
내일 29일부터 30일까지 사전투표일입니다.

꼭 사전투표장에 나와주십시오.
조국혁신당을 선택해 주십시오. 
조국혁신당에게
호남 정치 혁신의 쇄빙선이 될 기회,
더 효도 잘하는 둘째 자식이 될 기회를 주십시오.


■ 신장식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임선대위원장
행복하3, 선택하3, 조국혁신당 기호 3, 호남선대위원장 신장식입니다. 

민주주의의 성지 광주, 마음이 뜨겁습니다. 정용진 회장과 일베, 국힘 등 패륜 집단들에게 또다시 상처받고 분노하셨을 광주와 호남민들께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조국혁신당이 이들의 못된 행태를 호남민들과 함께 반드시 뿌리 뽑겠습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두 정당은 호남이 낳은 자식들 입니다. 민주당에 대한 호남민들의 사랑과 애정은 당연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이재명 대통령꺼자 네 차례 민주개혁정부는 모두 그 사랑과 애정의 결과 입니다. 하지만 지금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호남 정치 깨끗합니까? 

고인 물은 썩고, 썩은 물에는 물고기가 살 수 없습니다. 경쟁이 사라진 고인 물 호남 정치 때문에 호남민들의 살림살이는 여전히 팍팍하고 정치 개혁은 질식했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께서 낳은 두 자식,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을 치열하게 경쟁시켜 주십시오. 누가 더 효도 잘할지 여러분께서 직접 선택해주십시오. 조국혁신당이 더 잘하겠습니다.

민주당 후보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합니다. 1년 전, 저는 경기도 이재명정부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경기도 곳곳에서 목이 터지라 유세를 했습니다. 

국민주권정부는 민주당 없이 탄생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만의 힘으로 탄생한 것도 아닙니다. 지난 겨울 윤석열 탄핵 광장에 촛불을 들고 나왔던 수백만 국민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등 ‘키세스 우주연합군’이 함께 만든, 우리 모두의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민주당이라는 좁은 울타리 안에 가두고, 그 이름값을 호남의 일당 독점 기득권 유지의 도구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이라는 이름에 기대어 표를 구걸하는 구태 정치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구요? 이재명 정부 성공의 비결은 개혁과 민생입니다. 국민들, 호남민들의 살림살이가 나아져야 합니다. 민생을 좋게 만들지 못한 정부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국민들이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이재명 정부 성공의 비결입니다. 호남정치 기득권자들의 심기만 돌보면 당선되는 호남의 고인 물 정치판을 바꾸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래야 민생을 살릴 수 있습니다. 민생 경쟁, 효도 경쟁으로 호남을 배부르고 등 따신 곳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개혁과 민생 두 가지 능력을 모두 가진 조국혁신당 후보들이 당선되어야 이재명 정부가 성공합니다. 이재명 이름에 기대지 않고, 검찰개혁과 민생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챙겨온 조국혁신당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의 기관차가 되겠습니다. 

민주당은 단체장도 국회의원도 모두 자신들이 독점해야 예산을 많이 가져올 수 있다고 합니다. 조국혁신당으로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닙니다. 조국혁신당의 유일한 군수인 담양의 정철원 군수. 민주당 주장이 맞다면 담양은 예산에서 전국 꼴찌를 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정 군수 취임 이후 담양의 특별교부금은 전년 대비 무려 2.7배나 늘어났습니다. 절대 액수로도 전남에서 2위였으며, 1위가 돈을 나눠주는 행안위원장의 지역구였던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1등입니다. 농어촌 삶의 질 지수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담양군수의 실력이 출중했고 조국혁신당 12명의 국회의원이 원팀으로 담양을 지원했기 때문입니다. 조국혁신당 시장, 군수가 생긴다는 것은 우리 12명의 국회의원이 원팀으로 그 지역을 함께 챙긴다는 뜻입니다. 단체장 한 명에 보너스로 의원 12명이 결합하는 1석 12조의 효과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호남민 여러분! 일당 독점의 부패정치의 판을 흔들어 주십시오. 내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에서 '대통령 팔이' 구태 정치를 청산하고, 실력 있는 조국혁신당 후보들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부패 제로, 국힘 제로, 독점 제로를 향해 흔들림 없이 직진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호남민 여러분들의 살림살이를 위해, 호남정치 혁신을 위해,
기호 3, 조국혁신당을  도구로 선택해주십시오. 
민주당 독점 정치에 회초리로 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정춘생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임선대위원장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온 광주 시민들께서 
민주주의를 위해 다시 한번 결단해주십시오!>

선임선대위원장 '호남의 며느리' 정춘생입니다.

최근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 조롱하는
‘탱크데이’ 마케팅을 펼쳤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가 폭력에 맞서 평화와 연대의 가치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오월 광주의 정신을 뿌리째 훼손하는 일입니다.

저는 5.18 민주화운동을 모욕하거나 
혐오를 선동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 근거를 신설하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해 영리를 취한 사업자는 
이에 기반한 이익을 몰수하며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도록 하는
「5.18 특별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5.18 정신을 훼손하는 일에는 
한치도 물러섬 없이 단호히 책임을 묻겠습니다.

이곳 광주에서 조국혁신당 후보 21명이 
이번 광주 지방선거에 출마하고 있습니다.
배수진 광주광산(을) 국회의원 후보,
김성환 광주 동구청장 후보를 비롯한 
우리 조국혁신당의 후보들은
오월 광주의 정신을 이어갈 혁신 인재들입니다.

민주주의의 성지 광주에서
‘깨끗한 바람, 혁신의 파란’을 일으킬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난 대선에서 조국혁신당은 후보를 따로 내지 않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조국혁신당의 후보라는 심정으로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정말 열심히 뛰고 또 뛰었습니다.

국민주권정부는 민주당 뿐만 아니라 조국혁신당 등 
민주개혁 세력이 함께 만든 정부입니다.
그러나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민주당 안에만 가두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내란 세력 청산이라는 목표를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지방자치를 혁신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 역시 함께 안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는 특정 정당의 독점으로 이뤄질 수 없습니다.
의회에 경쟁과 견제가 살아있고,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될 때 비로소 실현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광주의 정치는 어떻습니까?
지난 22대 총선에서는 선거구 8곳 모두 민주당이 차지했고,
이번 지방선거에도 무투표 당선자가 14명이나 됩니다.
전남까지 합치면 66명이나 됩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이 13일 동안의 단식으로 쟁취한 지방자치는
주민의 손으로 직접 지역의 일꾼을 뽑는 것이었습니다.

이대로 둘 수는 없습니다.
저는 국회 정치개혁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중대선거구제 확대를 위한 법안을 
조국혁신당 당론으로 발의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개 지역구는 중대선거구로 선거를 치릅니다.
조국혁신당이 광주의 의회에서 당선된다면
광주 정치에는 깨끗한 경쟁의 바람이 불고,
광주 발전에는 혁신의 파란이 일 것입니다.

광주는 늘 한 발 앞서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왔습니다.
광주 시민들께서 다시 한번 현명한 선택을 내려주십시오.
낡은 정치를 개혁하고 
광주를 지방자치 혁신의 본고장으로 도약시킬
든든한 ‘우량주’, 기호 3번 조국혁신당을 선택해 주십시오!


■ 배수진 광주광산구 국회의원 후보
<광산을에 준비된 후보는 배수진 뿐입니다> 

오늘 조국혁신당 중앙당에서 선대위 회의를 저 배수진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최합니다.
서왕진, 김준형 선대위원장님을 비롯하여, 
함께 해주신 의원님들 모두 환영하고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감사드리고 싶은 분들이 또 있습니다.
각 의원실에서 파견 와주신 우리 캠프의 어벤져스, 통칭 '333 유세단' 여러분께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조금 전 정춘생 의원님께서 제가 1호 공약으로 발표한 5.18 관련 법률 개정안 입법을 당론으로 준비하고 계신다는 말씀 해주셨습니다.
그만큼 조국혁신당이 광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저 배수진을 얼마나 응원하는지, 잘 보여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마음이 광주시민들께 오롯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단 한 번 뿐인 후보자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인기없는 지역이다보니 딱 한 번입니다. 

깜깜이 전략공천으로 아무도 모르는 민주당 후보가 정당 뒤에 숨어만 계시다 
밖으로 나온 유일한 시간이었습니다. 

민주당도 미처 검증하지 못한 후보자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유일한 검증자"가 
바로 저였습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상대 후보가 아닌 광주시민의 대표라는 생각으로 토론회에 임했습니다. 

솔직히 진짜 실망했습니다.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토론회를 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딱 두 가지만 짚겠습니다. 

첫째, 지독한 패배주의 
탱크데이 정용진의 진정성없는 사과를 두고 잘 마무리됐다고 한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의 말이 오만한 것 아니냐는 질문을 드렸습니다.
무난한 답변을 이어가시더니 제 귀를 의심할만한 말씀을 덧붙입니다. 

"5.18을 지킨 도시가 가장 잘 살고 가장 번창해나갈 때 
폄훼나 왜곡이 줄어들지 않을까" 
지금까지 못살아서 당했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5.18에 극우유투버들이 금남로까지 쳐들어와 5.18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게, 
정용진이 탱크데이를 만들어 5.18 조롱을 돈벌이로 삼는 게 
광주가 못살아서 그런겁니까? 못살면 당해도 쌉니까? 

이 지독한 패배주의에 사로잡힌 사람이,
광주에 대한 자부심도, 자존심도 없는 사람이,
광주를 이끌겠다는 정치인으로서 적절한지 의문입니다. 

둘째, 유권자 우롱 

AI 전략가를 자처하는 분의 제1 대표공약이 "광주 반도체팹 유치"라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반도체팹은 유치하겠다고 해서 올 수 있는, 그런 산업이 아닙니다. 
초대형 전력, 용수, 초순수, 송전망, 폐수처리, 협력업체 집적, 고급인력, 
수십조 원 규모의 투자, 정부보조금, 부지확보가 사전에 되어야 가능합니다.
2년 임기 국회의원이 할 수 있는 일이 도저히 아니기에 따져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유치라는 말은 여러 상황에 쓰일 수 있는 말이고 
본인 임기 내에 어떤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말이랍니다. 

보통 공장, 시설, 기관 등을 특정 장소에 설치하기로 결정하는 것을 유치라고 하지 않습니까? 
유치할 수 있는 여건, 솔직히 그 여건도 하나하나 모두 마련하기 어려운 것들 뿐입니다. 그런 여건을 조성하는 노력도 유치라고 할 수 있다 우기시는데 기가 막혔습니다. 

유권자들을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길래, 어차피 공약은 안지킬 것, 중요하지 않은 것이니까 듣기좋은 아무말이나 하자, 그런 것입니까? 

사과하고 공약 수정하시라 말씀드렸습니다. 
남의 당 전략공천이라 만나는 시민 분들이 분노하셔도 그냥 네네 했습니다.
이제는 그 분노가 이해됩니다. 

이렇게 준비안된 여당 후보 처음입니다. 안타깝습니다. 
광주 8석, 전남 10석, 18:0 호남정치를 독점하고 있는 민주당이 
광주 시민들을 생각하고, 광주 미래를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도저히 추천할 수 없는 후보입니다.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저 배수진이 진짜 준비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국회에서 일할 수 있는, 
척척 해낼 수 있는 진짜 준비된 후보입니다.

조국혁신당과 저를 비롯한 광주지역 광역·기초 후보자들 모두 함께
호남 정치에서의 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 광주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 서영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비례대표 후보
안녕하세요.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서영미입니다.

존경하는 중앙당선대위원, 광주 지역 출마자, 
그리고 사랑하는 조국혁신당 당원과 광주 시민 여러분
광주의 민심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 조국혁신당이 서 있습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광주 정치는 사실상 
민주당 일당 독점 구조 속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민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견제와 균형이 필요하다.
생활 정치를 하는 새로운 정치 세력이 필요하다. 
정당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원한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조국혁신당은 광주 전라권에서 
전국 평균보다 두세 배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월 3%대에 머물던 지지세는 이제 두 자릿수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지지율 상승이 아닙니다. 
광주 시민들은 더 이상 독점 정치에 머물지 않겠다는 변화의 신호입니다.
역사를 돌아보며 광주는 늘 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1980년 5월 광주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가장 먼저 일어섰고 
대한민국 정치의 흐름을 바꾸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선 이런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지금 광주 시민들은 행동하고 있습니다. 
정치 독점에 대한 견제, 시민의 삶을 위한 생활 정치, 
그리고 새로운 정치 질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히 의석 몇 석의 문제가 아닙니다.
광주 정치가 독점의 시대를 넘어 
경쟁과 균형의 시대로 나아갈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우리는 분열의 정치가 아니라 견제와 균형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민생 정치를 하겠습니다.
기득권 정치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 숨 쉬는 생활 정치를 하겠습니다.
광주의 변화는 대한민국 정치의 변화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조국혁신당과 저를 비롯한 광주 지역 후보자가 그 길에 앞장서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호남 정치의 혁신의 파란을 일으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