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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후보, 김정헌 영종구청장 후보 영종 집중 유세 주요내용

    • 보도일
      2026. 5. 31.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31.(일) 14:00,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후보, 김정헌 영종구청장 후보 영종 집중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7월부터 이곳이 독립된 구로 승격이 된다. 영종구를 그동안에 키워내고 독립된 구로 만들어 주신 시장님이 누구신가. 이미 유정복 시장님은 4년간 일 잘하고 능력 있고 성과가 있는 것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그리고 이곳 영종도가 중구하고 직접 연결이 안 돼서 힘들었다. 그래서 다리가 원래 2개 있는데, 청라(하늘)대교까지 해서 지금 다리가 3개를 만들었다.
 
거기에다가 중요한 것, 인천시민들은 3개의 다리를 무료로 다 쓸 수 있도록 했는데, 그 시장님이 누구신가. 유정복! 유정복! 유정복! 맞다. 우리 인천시민들은 영종도에서 시내 들어갈 때, 원도심 들어갈 때 3개의 다리를 모두 무료로 쓸 수 있도록 했다. 그거 누가 무료로 사용한다고 그러니까 ‘그 돈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고 하는데, 유정복 시장님이 계실 때 3조 7천억의 빚을 줄였다. 일도 잘하는데, 시민들 생활을 편리하게도 만들고, 시의 빚도 줄이고, 이렇게 일 잘하는 사람 한 번 더 기회를 줘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지난번에 TV토론 보니까 아주 대박이 났더라. 저는 지역구가 멀리 있다. 경상북도 김천이다. 그런데 김천에서도 ‘야, 그 인천시장 TV토론 봤냐’ 하는게 유머가 되었다. 그래서 보니까 진짜 제가 봐도 가관이더라. 수도권 매립지 물어보니까, 나는 갑자기 방송사고 난 줄 알았다. 답도 못하고 그냥 눈만 껌뻑껌뻑하면서 지나가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다. 상대방 파란 옷 입고 다니는 그 사람, 정말 인천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런 사람이 시장하겠다고 하면 말이 되겠는가.
 
저는 더 황당했다. 경강선 물어보니까 답변이라고 진짜 황당무계한 답변을 하더라. “유정복 시장이 일을 못해서”. 경강선이 뭐 하는 선인지 알기는 아는 것인가. 그게 고속도로인지 철도인지 알기는 알고 답변하는지 모르겠다. 너무 답답하다. 그거는 인천하고 아무런 관련이 없이 저쪽 여주하고 원주 연결하는 구간과 월곶~판교, 거기가 문제가 생겨서 지금 안 되고 있는데, 할 말은 뭔가 해야 되겠다 싶었던 모양이다. 갑자기 ‘유정복 시장’ 얘기를 하고. 정말 인천에 대해서 전혀 관심도 없고, 당 대표 코딱지 떼주고, 이런 사람이 인천시장을 해서 되겠는가.
 
우리가 정말 관심 있게 봐야 될 부분이 있다. 이곳 영종도에 우리가 인천공항이 있는데, 인천공항공사를 지금 가덕도 신공항 만드는 공단하고 다 합치려고 하는데, 그거 다 합쳐버리면 매년 엄청난 지방세를 내고 있는 인천공항공사가 없어진단 말이다. 그러면 인천시민들 크게 손해 보는 거 아닌가. 이거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제가 보니까, 저쪽에 파란 옷 입고 다니는 사람들은 소신도 없고, 자기가 일을 할 열정도 없고, 주민들 생각이 눈곱만큼도 없는 것 같다. 부산시장 나와 있는 전 모 씨, 파란 옷 입고 다니는 사람. 그 사람이 부산발전특별법 자기가 ‘100% 책임진다’고 얘기해 놓고, 대통령이 한마디 하니까 어떻게 했는가. 바로 뒤집었다.
 
여기 파란 옷 입고 인천시장 하겠다고 다니는 박 모 씨. 이 양반도 인천공항에 대해서 아직 한마디도 정확하게 ‘반대한다’는 얘기를 못했다. 이런 사람을 믿고 시장을 만들 수 있겠는가.
 
저는 지방선거는 반드시 지역을 위해서 일할 일꾼, 성과를 내는 분, 지역 주민과 소통도 잘 되고 열정적으로 지역 주민을 위해서 일할 사람, 그런 분이 반드시 인천시장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인천시장으로 유일한 우리의 희망 누구인가. 유정복! 유정복! 유정복!
 
그렇다. 유정복 시장은 8년간 두 번의 임기를 하시면서 이미 인천에 엄청난 성과를 냈다. 다른 사람들은 공약을 ‘나는 이러이러이러한 것을 노력하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이분은 공약을‘ 이러이러 그걸 추진하겠다’ 이렇게 한다. 그렇게 해서 400건을 넘게 공약을 완수했다. 공약 이행률이 60%가 넘는다.
 
그런데다 대고 ‘공약 이행률이 낮다’고 괜히 한번 붙어보려고 저쪽에 박 모 씨가 하다가 깨갱했지 않은가. 박 모 씨 공약 이행률이 몇 퍼센트인가. 10% 정도밖에 안 된다. 자기 10점밖에 못 받아 놓고, 60점 넘게 받은 사람한테 뭐라고 하는 게 말이 되겠는가.
 
저는 이거 심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6월 3일 선거에 반드시 모든 국민들께서, 모든 인천시민 여러분들께서, 이곳 모든 영종구민 여러분들께서 꼭 투표장에 가셔서 ‘기호 2번 국민의힘’을 선택함으로써 일 잘하는 시장 뽑고, 일 잘하는 구청장 뽑고, 일 잘하는 시의원, 구의원을 뽑아서 반드시 6월 3일 날 인천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시는가.
 
저는 이번 선거에서 한 가지 심판을 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다. 그저께 이재명 대통령이 사전투표장에 갔다. 기표소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투표용지를 들고 나오면서 ‘어이, 관리관 이리 와봐라, 이거 이래가 되나, 이게 무효가 되는 거 아니가’ 이런 식으로 했는데, 보셨을 거다.
 
기표소에 들어갔다 나오면 그 표는 이미 공개가 됐기 때문에 우리 공직선거법상 무효를 처리해야 한다. 그런데 무효를 안 했다. 선관위도 책임 있는 것이다. 선관위도 찍고 있을 텐데, 선관위 정말 정신 차려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자기가 대한민국 헌법이나 법률보다도 더 위에 있는 사람으로 착각하는 것 같다. 내가 권력자니까 내가 나가서 ‘관리관이 오라 해봐라’. 여기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투표소에 가서 투표관리관 오라 가라 할 수 있는 사람 있는가.
 
자기가 권력에 취해가지고 마치 왕이 된 것처럼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그러다 보니까 뭐 하는 것인가. 자기 죄를 싹 지워버리는 공소 취소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 아닌가. 이거 반드시 심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동의하시는가.
 
그저께 이재명 대통령이 기표소에서 그렇게 투표용지를 들고나오는 걸 보고, 그래서 그런 건 아니겠지만, 부천에 어저께 일반시민 한 분이 투표를 하다가 투표용지를 한 장을 투표를 제대로 안 했다고, 다시 들어가려고 하니까 관리관들이 와서 다 막았다고 한다. 아니, 어떻게 어떤 사람은 나왔다 들어가도 되고, 어떤 보통 사람은 나오면 못 들어가고.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이 만인이 평등한 게 대한민국 헌법인데, 말이 되는가.
 
반드시 심판해야 되지 않겠는가. 지방 일꾼, 지역 일꾼, 일 잘하는 사람도 뽑아야 되고, 잘못 가고 있는 이재명 정권도 심판해야 되는데, 2가지가 달리 가는 게 아니다. 너무 쉽다. 6월 3일 날 모두가 다 투표장에 가서 기호 2번을 찍으면 지역을 위해서 일 잘하는 사람도 뽑고, 잘못 가고 있는, 독재의 길을 가고 있는, 우리의 자유를 빼앗으려고 하고 있는 이재명 정권도 심판도 하고 일거양득 아닌가. 도랑 치고 가재 잡고, 이런 말도 있더라.
 
여러분, 6월 3일 날 우리 모두 가족, 친척, 지인, 친구, 사돈의 팔촌까지 아는 사람 전부 연락해서 투표장에 가셔서 우리의 소중한 권한을 행사해야 된다. 시장은 기호 2번 유정복. 그리고 현직 중구청장으로 있는 우리 김정헌 구청장이 독립되는 영종구청장 후보로 나왔다. 다시 한번 영종구가 지금까지 발전해 왔듯이, 앞으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구청장은 누구를 뽑아야 되나. 김정헌! 김정헌! 김정헌!
 
이번 6월 3일 선거 때 꼭 기호 2번을 선택하셔서 우리 인천 발전을 크게 앞당길 수 있도록 우리 영종구민 여러분 그리고 인천시민 여러분 도와주시기 바란다.
 
2026. 5. 31.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