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숙 대변인]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민주당 원팀 승리로 균형성장의 성공모델을 만들겠습니다
보도일
2026. 6. 1.
구분
정당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대변인 서면브리핑
■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민주당 원팀 승리로 균형성장의 성공모델을 만들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은 통합특별시라는 큰 결단으로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새 길을 열고 있습니다. 수도권 일극체제를 넘어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는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한 역사적 선택입니다.
이제 그 길은 전북과 제주로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통합특별시를 넘어 전북과 제주가 함께하는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로 나아가야 합니다.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산업, 교통, 관광, 농수산업, 재생에너지, 생활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더 큰 도약이 필요합니다.
그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전북과 광주·전남, 제주가 수도권에 맞서는 또 하나의 성장축을 함께 만들겠다는 약속입니다.
하지만 공동선언은 출발일 뿐입니다. 선언이 결실로 이어지려면 실행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중앙정부와 국회, 광역정부와 기초정부가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원팀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초광역 메가시티는 구호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예산을 확보하고, 산업을 연결하고,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바꾸는 실질적 추진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 일을 해낼 후보가 이원택·민형배·위성곤 후보입니다. 특히 이원택 후보가 당선되어야 전북은 광주·전남, 제주와 함께 균형성장의 원팀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전북이 주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호남·제주 메가시티의 한 축으로 당당히 서게 됩니다.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비전도 전북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북도민 여러분, 6월 3일 본투표는 전북의 미래를 결정하는 날입니다.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흐름을 전북과 제주로 확장하고,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를 현실로 만들 선택의 날입니다.
이원택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이원택 후보와 함께 전북에서 시작되는 균형성장의 성공모델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