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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우 대변인] "앙시앵 레짐 최후의 연극"을 끝내고, 이제 불판을 갈 때입니다!

    • 보도일
      2026. 6. 1.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정진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 "앙시앵 레짐 최후의 연극"을 끝내고, 이제 불판을 갈 때입니다!
 
6.3 지방선거 막바지에 이르면서 울산시장 선거에서도 흑색선전이 난무해 유권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불리함을 느낀 특정정당은 유세차의 확성기까지 동원해 가짜뉴스를 무차별로 퍼뜨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대한 울산시민들은 이런 네거티브 선거운동에 아무 관심이 없고, 표심을 바꾸지도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기득권 카르텔을 뺏기지 않으려고 끝까지 몸부림치는 낡은 정치세력의 추태를 지켜보며 씁쓸함을 느낄 것입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울산 국민의힘 후보들이 단체로 큰절을 했습니다. 윤석열의 내란과 탄핵에 대해서는 아무런 사과도 않던 사람들의 큰절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며칠 전에는 소위 보수후보 단일화를 요구하며 무소속 후보에게 몰려가 고개를 조아리더니, 이제는 시민들을 향해 뭘 잘못했다는 구체적 언급 없이 그저 무릎 꿇고 고개만 숙이는 행위에서 시민들은 어떤 진정성을 느낄 수 있겠습니까?
 
"50년 동안 똑같은 불판에 삼겹살을 구우면 고기가 새까매집니다. 이제는 판을 갈 때가 왔습니다!" 라며, 기득권 세력의 폐해를 통쾌하게 질타했던 고 노회찬 의원의 말이 새삼 가슴에 와닿는 요즘입니다.
 
김두겸 시장 후보를 비롯한 울산 국민의힘 후보들의 "앙시앵 레짐 최후의 연극"으로 울산시민들을 현혹시키려는 행위는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입니다.
 
민주, 진보, 조국혁신당의 시민주권 지방정부 울산시장 단일후보 김상욱은 선거운동이 끝나는 시간까지 모든 것을 쏟아붓고 울산의 새로운 시대를 기필코 열고야 말 것입니다.
 
2026년 6월 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