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필승과 ‘국힘제로·이재명 정부 성공’ 향한 당력 총집중 - 선거 종료 시점까지 멈추지 않고 온·오프라인 유세 총력 전개
조국혁신당 파란개비 선거대책위원회는 6·3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를 사흘 앞둔 31일(일) 오전 9시를 기점으로, 6월 3일 선거일까지 쉼 없는 ‘63시간 파란 릴레이 유세’에 전격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63시간 파란 릴레이 유세’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과 ‘국힘제로’를 열망하는 국민의 마음을 마지막 한 분까지 모아내고, 지방정부 혁신을 향한 조국혁신당의 모든 당력을 치열하게 집중하기 위해 기획된 후보자들의 무박 3일간의 대장정입니다.
조국혁신당 264명 후보 전원은 지방선거 승리라는 간절한 소명을 안고 오늘 오전 9시부터 일제히 릴레이 유세를 시작했으며, 선거 당일인 6월 3일 00시까지 밤낮 없는 총력 유세를 할 계획입니다.
중앙선대위가 주도하는 63시간 파란릴레이는 경기 평택을에서 시작했습니다. 조국혁신당 파란개비 선대위는 “평택에서 시작된 개혁의 불씨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보루인 호남에서 강력한 파란 돌풍을 일으켜, 상승세를 다시 수도권으로 확산시켜 본선 승리를 거머쥐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득권 양당 독점을 깨고 주민 중심의 진짜 지방자치를 열어갈 조국혁신당 후보들의 절박한 호소에 국민 여러분께서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파란개비 선대위는 무박 3일 유세 기간 동안 전국 각지 후보들의 간절함을 담은 선거운동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현장의 모습은 웹자보와 카드뉴스 등으로 배포하며,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해시태그 달기’ 운동 등과 연계해 나갈 계획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