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거안정을 책임질 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정원오입니다. 행동과 성과로 서울을 바꿀 정원오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오세훈 시장 재임 기간 부동산 정책은 화려한 홍보에 비해 실망스러운 실적으로 시민들께 답답함만 안겨드렸습니다. 공급 속도도 지지부진했고, 공급물량에 있어서도 인허가, 착공, 준공 모두 직전 10년 평균대비 60-70%에 그쳤습니다.
서울은 말잔치 대신 구체적인 해법과 강력한 실천력을 갖춘 리더가 절실합니다.
정원오 후보는 ‘착착개발’로 31년까지 36만호 주택을 공급하겠습니다. 정비사업 기간을 기존 15년에서 10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진행 속도를 높일 것 입니다. 절차를 간소화하고 필요한 권한은 구청에 이양하며 밀착행정 지원을 통해 신속성을 담보하겠습니다. 그동안 멈춰 있던 재개발과 재건축에도 속도와 추진력을 더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만든 정책이기에 시민의 반응과 기대도 뜨겁습니다.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여 마침내 현실로 만드는 행정, 정원오 후보의 독보적인 능력이자 특장점입니다. 일 잘하는 정원오를 선택해야 서울의 재개발·재건축이 비로소 살아납니다.
다양한 형태의 저렴한 '실속주택’을 공급해 서민 주거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동시에 월세 지원과 저리 보증금 융자 사업 등을 확대해 청년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청년임대주택 5만 호와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3만 호 공급계획도 차질이 없게 이행하겠습니다.
정원오는 성수동의 발전과 도약을 통해 부동산 분야 행정 역량을 이미 증명했습니다. 구정 만족도 90% 이상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는 정원오가 거창한 말 대신 오직 실천과 실적으로 구민의 요구에 답해왔음을 보여줍니다.
10년 동안도 해내지 못한 오세훈 후보에게 서울의 미래를 다시 맡길 수는 없습니다. 주거 안정과 서울의 대도약을 이뤄낼 준비된 시장, 실력과 성과로 증명된 후보는 오직 정원오입니다.
더 나은 서울, 변화를 체감하는 서울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에게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