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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후보 팔달시장 집중 유세 주요내용

    • 보도일
      2026. 6. 2.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6. 2.(화) 14:00,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후보 팔달시장 집중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대구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준비된 시장, 유능한 시장 누구인가. 제가 원내대표를 지금 맡고 있는데, 우리 추경호 시장님이 저보다 전 전임 우리 원내대표를 했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이 그때 온갖 악법들 다 통과시키려고 난리 부르스 친 거 알고 계실거다. 그때 파란 옷 입고 다니는 상대당 거기 원내대표가 박 모라고 지금 인천시장 한다고 나와 있는 사람 있다. 푸른당에 이재명이 대표할 때 코딱지 떼주던 사람 기억하시는가.

그런 사람인데 중요한 거는 그렇게 대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완전히 엉망진창 망가뜨리고 있을 때, 대구시장 하겠다고 나온 김 모 씨 이분, 그때 도대체 뭐 하고 있었는가. 한마디도 안 했다. 그래놓고 지금 와서 대구 발전이 어쩌고, 민주주의 어쩌고 하는데, 여러분 이런 데 속아 넘어갈 대구시민 아니다. 정말 그런 사람 믿으면 안 된다.
 
제가 기억을 잠시 더 올라가서 생각을 해봤다. 몇 년 전에 코로나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다. 그때 코로나가 대구에서 많이 시작해서 저쪽당에서 뭐라고 했는가. 대구 봉쇄한다고 그랬지 않은가. 그때 여기 우리 시장에도 4명만 모이면, 밥을 못 먹게 했다. 애들 결혼시키려고 하는데, 50명 넘으면 수백 명 들어가는 방에도 못 들어가게 했다. 자유를 완전히 없애버린거 아닌가.
 
그거 할 때 파란당 출신의 지금 대구시장 한다는 김 모 씨, 그때 총리 하지 않았나. 그래 놓고 지금 와서 대구를 뭐 어쩌고저쩌고 한다. 그런 말에 속아 넘어갈 대구시민 있는가. 대구는 확실하게 대구를 알고 대구 발전을 위해서 준비돼 있는 사람이 대구시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데 동의하시는가.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았다. 오늘 자정까지만 운동하고 나면 더 이상은 선거운동하고 싶어도 못 한다. 정말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그리고 팔달시장 상인 여러분, 이 자리에 나와 계신 주민 여러분, 내일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에 가셔서 국민의힘 기호 2번 대구를 살릴 수 있는 사람, 경제 정책을 오랫동안 해온 사람, 대구의 어려움이 뭔지, 민생의 문제가 뭔지를 아는 추경호를 꼭 시장으로 뽑아주십시오.
 
저는 옛날에 기재부 있을 때 추경호 시장이 저보다 선배인데, 이분이 같이 근무를 해보니까 정말 명쾌하게 머리가 잘 돌아가고, 제가 옆에서 정말 많이 배웠다. 그리고 저보다 원내대표도 먼저 하셨지 않은가. 이분이야말로 정말 준비돼 있는 유능한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기재부에서 경제 정책으로 이미 대한민국 경제 돌아가는 걸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리고 국회 3선을 하면서, 또 여당, 야당을 가리지 않고 원내대표를 하면서 협상에도 이미 달인이 되어 있고, 대구에 뼈를 묻기로 이미 결정이 돼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야말로 대구시민을 위해서, 팔달시장을 위해서 우리 대구가 대한민국이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분을 꼭 대구시장으로 만들어 주시겠는가.
 
사실은 공무원 할 때 저는 재무부 쪽에서 왔고, 우리 경호형은 경제기획 쪽에서 와서 처음에 출발 부처가 달랐다. 통합된 재경원에 와서 같이 근무를 했다. 제가 대구에서 공부했는데, 대구 출신이라고 얼마나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하는지, 그때 많이 배우고 정말 좋았다.
 
그래서 능력만 있고 뭐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머리만 똑똑하다고 세상일 잘하는 거 아니다. 사람들하고 이렇게 관계를 잘 맺고 소통을 잘하고, 그래야 또 시장이라고 하는 자리는 믿음도 많이 가져가야 되지 않은가. 그래서 대구시장으로 오직 한 사람밖에 없다. 누구인가. 추경호!

 
2026. 6. 2.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