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기본소득당 신지혜, 용혜인 당대표와 마지막 지지 호소 “기본소득당 한 표는 광산 미래 열 가장 확실한 투자”

    • 보도일
      2026. 6. 2.
    • 구분
      정당
    • 기관명
      기본소득당
​배포: 2026. 6. 2. (화) 17:40 │ 보도: 2026. 6. 2. (화) 18:00 이후 │ 담당: 선본장 양지혜 010-5775-5529 
기본소득당 신지혜, 용혜인 당대표와 마지막 지지 호소
“기본소득당 한 표는 광산 미래 열 가장 확실한 투자”

─ 2일(화) 18시, 수완 국민은행사거리에서 마지막 집중유세… 용혜인 당대표 등 집결해 지지연설
─ 신지혜 “민주당도 일하게 만들 정당, 이재명 개혁 이끌고 호남 정치 쇄신할 기본소득당 선택해달라”

○ 신지혜 기본소득당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가 오늘(2일) 오후 6시, 수완 국민은행사거리에서 마지막 집중유세를 진행했다. 마지막 집중유세에는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 박은영(광산3)·문지영(비례)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김영복 호남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등 당내 주요 인사가 집결해 지지발언을 이어갔다.

○ 신지혜 후보는 이날 집중유세에서 “기본소득당이 얼마나 득표하느냐가 광산의 미래를 바꾼다”며 “AI 발전이 내 삶을 위협하지 않는 미래, 기술이 발전할수록 주민의 소득도 높아지는 미래를 만들고 싶다면 기본소득당에 투자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기본소득당에 주시는 한 표는 젊은 광산의 미래를 열고 내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들 확실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 신 후보는 “수십 년간 일당독점으로 거대여당이 된 민주당은 민생개혁보다 당권싸움에 더 공들이고 있다”며 “주민 대변하는 정치보다 당권 싸움에 더 공을 들이는 여당을 투표로 엄중히 꾸짖어 달라”고 지적했다. 이어 “조국혁신당은 광주 시민 절반에 가까운 지지를 받고도 2년동안 광주를 위해 무엇을 했냐”며 “민주당과 합당 의지를 내비치는 조국혁신당은 여당을 견제하고 견인할 세력을 원하는 광산 주민의 선택이 될 수 없다”고 질타했다.

○ 신 후보는 “기본소득당은 일당백 국회의원 용혜인이 6년간 증명했듯 민생개혁에 진심”이라며 “민주당도 일하게 만들 정당,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실현에 앞장서온 기본소득당을 광산에서 크게 써달라”고 호소했다.

○ 신 후보는 집중유세를 마친 이후, 수완동·첨단동 일대에서 쉬지 않고 주민들을 만난다. 21시에는 수완 국민은행사거리에서 피날레 유세를 열고, 신 후보를 응원해주신 주민들의 손을 잡는 악수 유세를 진행한다. 신 후보는 “선거운동기간 마지막까지 광산 주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을 드리고자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한편,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오늘 13시 30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전남광주 27개 시군구 순회 완주 보고 및 본투표 전 지지 호소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선거 마지막날까지 전남광주 선거 승리에 집중했다.

※ 행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이하 링크)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https://nuli.do/bip_pr

[참고] 신지혜 후보 마지막 유세 발언문 전문. 끝.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