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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용술 중앙선대위 대변인 논평] 선거날까지도 SNS 저질 선동, 이재명 대통령이야말로 민생을 망가뜨린 장본인입니다.
보도일
2026. 6. 3.
구분
정당
기관명
국민의힘
선거 당일까지도 이재명 대통령의 손가락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선거 기간 내내 SNS '말 정치'로 독설과 편 가르기를 일삼더니, 급기야 오늘까지도 "최악의 저질에게 지배당하지 않게 투표하셨냐"며 저열한 투표 선동에 나섰습니다.
국민 통합에 앞장서야 할 대통령이 이토록 무책임한 촌극을 벌이고 있는 현실에 국민은 참담함을 넘어 분노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민생은 내팽개쳐졌고, 대통령의 갈라치기 정치만 존재했습니다. 국민의 삶을 벼랑 끝으로 내몬 장본인이 오늘까지도 '말뿐인 선동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국민은 고물가·고환율·고금리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대출 이자에 허리가 휘고, 마트 한 번 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장바구니 물가는 치솟아 있습니다.
자영업자는 폐업을 고민하고, 청년과 서민들은 일자리와 주거 문제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민생 현장은 지금도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정을 책임진 대통령은 지금도 '갈라치기'에 빠져서 정쟁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가하다 못해 경악스러운 모습입니다.
SNS를 붙잡고 편 가르기에 몰두할 시간이 있다면, 민생의 차가운 현실을 직시하고 대통령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십시오.
대통령이 져야 할 무거운 책임은 외면한 채 오직 진영의 이익만을 위해 정치 혐오와 분열을 조장하는 정권의 무책임한 행태를 국민은 똑똑히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우리는 더욱 투표해야 합니다. 국민의 삶을 인질 삼아 대한민국을 멍들게 하는 이재명 정권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라도,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필요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하찮은 말장난과 SNS 정치 선동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국민을 선동의 대상으로 보지 말고, 본인의 무책임한 국정 운영부터 되돌아보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 6. 3.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조 용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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