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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주요내용

    • 보도일
      2026. 6. 3.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6월 3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어제 이재명은 국무회의에 검찰총장 대행을 불러 앉혀 놓고, ‘잘못을 사과하고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이재명 본인의 재판을 없애라는 노골적인 겁박이다. 이제 특검같이 복잡한 절차도 귀찮으니, 검찰에게 알아서 재판을 취소하라고 명령한 것이다. 더 이상 국민 눈치 따위 보지 않겠다는 최악의 오만이다.
 
이재명은 검찰을 향해 ‘무오류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고 했다. 누가 누구에게 이런 소리를 하는지 정말 기가 막힌다. 사법 질서를 파괴하고 대한민국을 ‘시스템 오류’에 빠트린 최악의 ‘트러블 메이커’가 바로 이재명 본인 아닌가. 이재명 자체가 대한민국의 오류이다.
이재명은 대통령의 선거 중립 의무를 보란 듯이 걷어차고, 전국 시장을 돌아다니며 선거운동을 했다. 투표장에서 기표한 투표지를 들고나와 카메라 앞에서 흔들었다. 밤마다 SNS로, 투표 독려를 빙자해서 민주당 찍으라고 선동했다. 참고로 저는 오늘 아침 일찍 본투표로 하고 왔는데, 동그랗게 잘 찍혔다. 반만 찍기도 어려울 것 같다.
 
하나하나 모두가 탄핵 사유에 해당되는 심각한 불법 행위이다. 정부도, 국회도, 사법부도 모두 내 손안에 있으니, 누구도 나를 건드리지 못한다는 극단적 오만이다. 언론 장악의 속내도 여지없이 드러냈다. 일부 언론이 ‘정당 기관지’같다면서, ‘재허가, 재승인의 불이익 조치’까지 거론했다. 시키는 대로 ‘친명 보도’를 하지 않으면,‘내 손으로 문을 닫겠다’는 공갈협박이다.
 
대한민국 헌정사에 이보다 오만한 대통령이 또 있었는가. 이재명의 오만과 무법 폭주를 멈춰 세워야 한다. 국민 여러분께서 견제하고 막아주셔야 한다. 국민의힘은 끝까지 국민과 함께 싸워서,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국민의 자유를 지키겠다.
 
민생 파탄에 대한 말씀드리겠다. 이재명이 자신만 살겠다고 국정을 내팽개친 결과는 결국, 경제파탄과 민생붕괴이다.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1%를 기록했다. 축산물과 수산물은 5% 넘게 급등했고, 공산품도 4.2%나 가격이 치솟았다.
 
환율은 어제도 3.8원이나 올라서 1,520원 턱밑이다. 시중 금리가 계속 오르는 가운데,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그런데도 이재명과 민주당은 아무런 대책이 없다. ‘주가 자랑’ 말고는 하는 일이 없다. 주가 말고는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 선거 기간 내내 돈을 풀어놓았으니, 환율은 더 오르고, 물가도 더 치솟을 것이다. 기준금리를 올리면 대출 금리는 더 급등할 것이다.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의 ‘3고 지옥’이다. 국민의 삶이 무너질 것이다.
 
내 재산을 지키고,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올바른 선택을 해주셔야 한다. 국민의힘은 민생을 모든 정책의 최우선에 두고,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투표 독려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다. 지방선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오늘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나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다. 이재명의 말대로, 투표를 포기하면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를 당하게 될 것이다.
 
투표 포기는 오만한 이재명에게 재판을 지울 기회를 주는 것이다. 투표 포기는 내 집, 내 재산, 내 월급, 그리고 나의 자유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지금 바로, 투표장으로 가 주십시오. 내 삶과 나의 자유를 지키겠다는 의지로, 주권자의 위대한 힘을 보여주십시오. 저는 국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믿는다.
 
<이윤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매일 아침 수많은 엄마들은 두 개의 아침을 맞이한다. 한 손에는 아이 가방을, 그리고 다른 한 손에는 출근 가방을 들고 집을 나선다. ‘엄마 언제 와’라는 인사를 뒤로하고 나가는 발걸음은 이제 일상이다. 회의 중에 울리는 담임 선생님의 전화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던 순간 이 나라의 워킹맘이라면 누구나 겪어보셨을 것이다.
 
여러분, 저는 한 사람의 워킹맘이다. 엄마의 길을 포기하고 싶지도 않았고, 또 나 자신을 잃고 싶지도 않았다. 그 둘 사이에서 버티는 하루하루를 사람들은 쉽게 ‘경력을 잇는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저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작고 매우 절박한 소망이다. 그저 버티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이 땅의 수많은 어머니들이 저마다의 새벽을 혼자 견디고 계신다.
 
우리는 오랫동안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를 말해 왔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아동수당 몇 푼 더 주어진다고 해도 부모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다. 저녁이 있는 일터, 아이가 아플 때 눈치 보지 않고 달려갈 수 있는 휴가, 퇴근길에 안심하고 아이를 데리러 갈 수 있는 우리 동네, 아이를 낳는 일이 손해가 되지 않고 축복이 되는 사회, 그 평범한 일상, 소소한 일상을 지켜드리는 것, 그것이 우리 정치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늘 엄마 일찍 올게’라는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평범한 하루. 우리 국민의힘은 저와 같은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께 그 일상을 돌려드리고 싶다.
 
여러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 나라의 미래는 없다. 워킹맘의 어깨를 짓누르는 그 무게를 우리 사회가 함께 나눠갈 때, 비로소 우리 아이들 마음껏 자랄 수 있다. 잠든 아이들의 머리맡을 지키는 이 땅의 모든 엄마들을 위해서 우리 국민의힘은 진심을 다하겠다. 우리 국민의힘은 한 아이의 엄마를 기억하며 끝까지 이 길을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다. 그 약속을 여러분과 함께 지켜가겠다.
 
<양준모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재명 정권의 폭정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공소취소 특검으로 자신의 죄를 감추는 부도덕한 정권이 검찰총장 대행에게 기소 취소를 압박하고 있다. 이재명 정권은 좋아하는 커피를 먹을 자유도 빼앗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반민주적 정권, 여기저기서 사고가 터져도, 사람이 사망해도 숨어버리는 정권, 부동산 투기, 증권 투기를 부추기고 성실하게 일하는 국민을 짓밟는 투기 정권이다.
 
이재명 정권의 궤변은 새로운 규정인 것 같다. 이재명 정권은 돈 풀기 정책의 부작용으로 물가가 더 오르고 금리도 더 오를 것 같으니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을 위기의 전조가 아닌 ‘도약의 마찰음’이라고 하는 해괴한 말을 서슴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 도약은 3고 현상이 아닌 3저 현상으로 가능했다. 1970년대 두 자릿수였던 물가 상승률은 1980년대 고통을 감내하면서 한 자릿수로 만들고 환율을 떨어뜨렸다. 3저 현상은 그냥 온 것이 아니라 정책적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개혁과 개방, 그리고 민간 주도 성장 전략으로 반도체 산업의 기반을 만들었다.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은 경제 도약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것은 산업 경쟁력이 떨어지는 경제에서 무능한 정권이 경제를 살린다고 돈 풀기를 남용했을 때 발생하는 버블붕괴 징조에 불과하다. 스웨덴의 경제위기, 일본의 버블 붕괴, 베네수엘라의 경제 붕괴, 튀르키예의 고물가 등 세계 도처에서 언제나 어디서나 발생했던 재앙의 징조다.
 
이재명 정권이 집권 이후 실시한 돈 풀기 정책으로 해외 물가는 떨어지는데 국내 물가가 올라가는 현상이 작년에 발생했다. 이제 해외 물가까지 올라가고 있다. 금리를 내리고 싶어도 내릴 수 없는 시기가 다가왔다. 돈이 풀려 집값이 오르고 주가가 오르지만 고금리 시기가 다가오면 부채로 쌓아 올린 모래성은 무너진다. 물가가 오르고 환율도 오른다.
 
이재명 정권은 초과 이익 배분하자고 한다. 남의 재산을 빼앗자는 말을 서슴지 않고 할 수 있는 사고방식에 놀랄 수밖에 없다. 초과 이익 다음에는 초과 재산, 그다음에는 초과 소득이라고 하는 두려움이 앞선다. 국민의 재산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정부가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도적질하자고 선동하는 것과 다름없다.
 
베네수엘라의 차베스는 고물가와 고환율의 문제를 풀려고 하지 않고 또 돈을 풀어 위기를 넘기려고 하다가 경제를 파탄 냈다. 이재명 정권이 3고 현상을 ‘도약’ 운운하면서 차베스와 같은 정치를 쓰면 부채로 기업과 가정이 무너지고, 국민의 재산이 날아가고, 경제가 침체하며, 국제사회는 우리를 외면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싸워온 국민 여러분, 국민의힘은 앞으로 이러한 국민들과 함께 행복과 자유를 지켜나가겠다.
 
<심교언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지 이제 1년이 다 된 것 같다. 1년 동안 쉴 새 없이 부동산 정책을 만들어내고 했는데, 서울 집값은 단 한 차례 쉰 적도 없다. 52주 가까이 되는데 쉰 적이 없다. 제가 자세히 살펴보니까 성과가 있긴 있었다. 강남에 1~2구가 단 몇 주정도 잠깐 멈춘 적이 있다. 서울시 집값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전세는 구하기가 어렵고, 월세는 한국부동산원이 생기고 나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게 지금 부동산 정책을 잘 다룬다는 분의 정책 결과인 것 같다.
 
작년 여름에 있었던 일을 우리가 벌써 까먹은 것 같다. 제 지인들이 아파트를 사려고 하는데 대출 규제가 막혀서 계약금을 날리게 생겼다고 굉장히 발을 동동 굴린 분이 계신다. 어떤 분은 시골의 농가 주택을 부모님이 어쩔 수 없이 공동으로 맡아서 생활자금이 대출이 안 돼서 사금융으로 몰린 사례도 있다.
 
근데 아주 놀라운 일이 있다. 그렇게 서민들을 위한다는 정부인데, 작년 3분기 때 정책자금 대출을 보게 되면 직전 연도 3분기하고 비교했을 때 버팀목 대출은 무려 52.1%가 감소했다. 디딤돌 대출은 실수요자 서민들이 이용하는 건데 그거는 39%가 감소했다. 실제 대출 규제라는 게 ‘부자들만 때려잡자’ 이런 게 아니고, 서민들한테 직격탄이 되는 거 아닌가 싶다.
 
그리고 더 우려되는 것은 작년에 정책금융조차도 못 받고 제도권 금융을 못 받는 사람들이 불법 사금융으로 몰려간다. 사채업자다. 사채업자한테 몰려가서 신고 상담 건수가 1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서민들이 나락으로 지금 가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있다. 또 하나는 이제 대출 난민 문제가 있다. ‘경기도 대출 난민’이라는 말이 있는데, 올 3월 통계를 보니까 경기도로 가신 서울 시민들이 16%나 됐다. 이건 3년 9개월 만에 최고치이다.
 
더욱 놀라운 게 있다. 대출 규제와 토허제, 이런 부동산 정책이 잘못돼서 작년에 우리나라 인구 이동수가 51년 만에 최소치가 됐다. 1974년 이후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거의 중국에서 주민 통제용으로 쓰는 호구제가 한국에서 이미 실현된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에서는 새로운 걸 또 하나 내고 있다. ‘실거주하지 않으면 1주택자도 나쁜 사람이다’ 이런 프레임을 갖고 있다. 저는 묻고 싶다. 대통령께서도 실거주하지 않고 있고, 그 집을 팔았는지 지금 갖고 계신지도 모르겠고, 수많은 정치인들과 지금 여당 국회의원 또는 지방에 참여하신 분들이 실거주를 어떻게 하실지, 그분들은 정당하고, 일반 국민은 비거주 1주택자는 투기꾼이고 나쁜 그런 피해를 봐야 되는 게 정상인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되묻고 싶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올리겠다. 제가 얼마 전에 그렇게 도망 다니는 여당 후보자들 토론을 몇 개 봤다. 저는 지역 공약 이런 쪽에 관심이 많은데, 어떤 후보자는 자기 공약 내용도 모르는 분이 계시고, 어떤 후보자는 자기 지역에 어떤 동네가 있는지도 모르시고, 제가 좀 당황했다. 어떤 분은 자기 집 주소를 모르는 분도 계신다. 과연 이런 분들이 지역 현안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주민들의 고충을 알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지금 국민들께서는 좀 큰 판단을 하셔야 되는 게, 아마 지금 자체도 세계적으로 굉장히 해괴한 정책으로 난장판이 되어 있는 정책이 쓰나미급으로 이제 규제가 더 오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고, 또 하나는 지금도 세금을 굉장히 많이 내고 있는데, 핵폭탄급 세금이 추가로 올 것 같다. 국민 여러분들께서 좀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바라겠다.
 
<최지예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이번 선거를 지나며 모든 것이 선명해졌다. 본인 재판을 스스로 멈춰 세우고 투표일 하루 전에 공소취소까지 대놓고 요구하는 대통령, 투표장에서 본인의 기표 내용을 보여주고도 ‘상관없다’고 말하는 법 위에 선 최고 권력자.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의 서민과 청년들은 허리가 휘는데 ‘주식 올랐으니, 민주당을 찍으라’고 하는 여당 대표. 범죄 전력이 있는 후보들을 잔뜩 공천해 놓고도 그 전과를 마치 훈장처럼 여기는 뻔뻔한 정당.
 
부자 동네 부동산은 치솟고, 전세는 실종되고, 월세는 급등하는데, 자화자찬 일색인 대통령실. 6천 원 밥값도 부담스러운 사람이 많은데 대기업 직원 6억 원 성과급 다툼을 조장하는 정부. 이런 와중에 정부 여당이 공모한 듯이 혈세를 뿌려 매표에 가까운 선심성 정책을 남발하고, 그 청구서는 우리 청년들의 몫이 되는 잔인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국민 여러분, 정말 오만한 세력이다. 이들을 견제해야 할 최소한의 균형이 절실히 필요하다. 오늘 지금 투표해야 한다. 투표하면 막을 수 있다. 투표로 이 오만한 세력의 폭주를 멈춰 세워주시길 간절히 호소드린다.
 
<조광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또 한 번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는 선택을 하고 있다.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은 매우 위태로우며, 오늘의 결과에 따라 완전히 무너질지도 모른다. 제 앞에 놓여 있는 그림은 정상적인 도로를 이탈하여 벼랑 끝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오늘의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2024년 총선과 2025년 대선으로 입법·행정·사법의 3권을 완전히 장악한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집단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자유시장경제라는 자유대한민국의 두 기둥을 매우 위태롭게 만들고 있다. 검찰청 폐지, 법왜곡죄, 대법관 증원, 3심제 폐지, 이재명 범죄에 대한 재판 취소 특검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형사사법 체계의 붕괴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마지막 보루가 무너졌음을 의미한다. 노란봉투법, 기업 초과이윤 국민 배당, 커피 구매에 대한 국가 권력 행사 등은 자유시장경제가 해체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저는 오늘 화려했던 한 도시의 비극적인 몰락을 통해 현재 우리가 직면한 벼랑 끝의 현실을 말씀드리고자 한다. 1950년대 세계 자동차 산업을 이끌며 미국 내 소득 1위였던 디트로이트는 ‘우리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며 자만했다. 그러나 결국 천문학적인 부채를 감당하지 못하고 파산했다. 그 참혹한 비극의 시작은 바로 깨진 유리창 법칙을 무시한 도덕적 규범의 실종이었다.
 
디트로이트가 쇠퇴하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도시를 떠났고, 방치된 폐건물과 깨진 유리창은 ‘이곳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무법지대’라는 시그널이 됐다. 이는 결국 범죄 증가와 치안 마비라는 악순환으로 이어지며 최악의 도시가 되어버렸다. 사회 질서에 대한 경고 신호를 무관심으로 방치하게 되면 사회 시스템과 법치주의가 어떻게 도미노처럼 무너지는지 보여준 대표 사례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그 깨진 유리창 법칙의 비극이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 권력을 장악한 민주당이 보여주는 도덕성 마비 현상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범죄와 비리, 무능을 ‘이 정도는 괜찮다’며 눈감아주고 용인한다면 우리 사회의 법치와 도덕성이라는 유리창은 완전히 산산조각이 날 것이다.
 
대한민국은 걷잡을 수 없는 범죄와 무법의 위험 속으로 추락하게 된다.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버스는 절벽 끝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다. 국민 여러분, 투표해 주십시오. 국민의힘이 깨진 유리창을 새것으로 갈아 끼우고 절벽 앞 버스를 끌어 올리겠다. 무너진 법치를 바로 세우고 죽어가는 경제를 살려내겠다. 이 위험천만한 독재를 막고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
 
 
 
2026. 6. 3.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