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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안전과 학습권 보호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5억 9,600만원 확보!

    • 보도일
      2026. 6. 1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정재 국회의원
- 두호고 바닥 개체 8억 8,500만원, 포항여자전자고 본관동·실습동 옥상방수 7억 1,100만원
- 노후 바닥 교체와 누수 시설 개선으로 학생 안전사고 예방 및 학습권 보호 기대
- 김정재 의원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은 교육부로부터 포항 북구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15억 9,6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두호고등학교 바닥 개체 8억 8,500만원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 본관동 및 실습동 옥상방수 7억 1,100만원 등 두 개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 투입된다.

두호고등학교는 2004년 개교 이후 일반교실과 관리실 등의 바닥이 장기간 교체되지 않아 노후화가 심각한 상황이었다. 특히 바닥면 마모로 인한 미끄럼 위험과 노출 전선 등으로 학생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교실, 관리실, 복도, 계단 등의 바닥 개체 공사가 추진되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는 본관동과 실습동의 방수층 박리와 균열로 광범위한 누수가 발생해 교육활동과 학생 안전에 지장을 초래해 왔다. 특히 실습동의 경우 고가의 실습기자재가 누수 피해에 노출될 우려가 있고, 누전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도 제기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본관동과 실습동 옥상방수 공사가 추진되며, 학교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정재 의원은 “노후화된 학교 시설은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교육 현안”이라며,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앞으로도 포항 북구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꼼꼼히 챙기고,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