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지명직 최고위원에 ‘사회적 농업 전문가’ 이효진 완주군 비례 당선자 지명
보도일
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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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 지명직 최고위원에 ‘사회적 농업 전문가’ 이효진 완주군 비례 당선자 지명 - 지역 ·여성·사회적농업 상징성 전면 배치 - “현장 중심의 혁신과 사회권 선진국 가치 지역 저변까지 확산할 적임자”
조국혁신당은 15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공석으로 있던 지명직 최고위원 자리에 이효진 6·3 지방선거 전북 완주군 비례대표 당선자를 전격 지명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조국혁신당이 추구하는 ‘제7공화국 사회권 선진국’의 비전을 농촌 지역과 삶의 현장 구석구석까지 뿌리내리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발탁입니다.
이효진 신임 최고위원 지명인은 전북대학교 농업경제학 박사를 수료하고 완주군 사회적네트워크 상임이사, 완주소셜굿즈센터 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전북 완주군을 중심으로 농촌 지역의 공동체 활성화와 사회적 농업 확산 활동을 헌신적으로 펼쳐온 대표적인 현장 전문가입니다. 특히 지난 2022년에는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유공자 포상에서 사회적 농업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그 전문성과 공로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 권한대행은 “이효진 당선인은 ‘지역, 여성, 사회적 농업’이라는 우리 당이 지향해야 할 다각적인 가치와 상징성을 완벽히 체화하고 있는 인물”이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마무리하며 당안팎을 수습하고, 지방선거에서 확인된 민심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의 민생 개혁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