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17일~18일 광주서 ‘지방선거 당선인 워크숍’ 및 현장 최고위 개최
보도일
2026. 6. 15.
구분
정당
기관명
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 17일~18일 광주서 ‘지방선거 당선인 워크숍’ 및 현장 최고위 개최 - 당선인 전원 결집, 중앙당과 지방의회 간 정치적 결속 강화 - ‘지방의회 1호 조례안’ 발의 추진, 풀뿌리 혁신 정치 시동
조국혁신당은 오는 6월 17일(수)부터 18일(목)까지 양일간 광주에서 ‘제9회 지방선거 당선인 워크숍’을 비롯해 광주 현장 최고위원회 및 의원총회 연석회의를 연이어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3 지방선거를 통해 지방의회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조국혁신당 소속 당선인들의 정치적 결속력을 강화하고, 중앙당과 지방의회 간의 긴밀한 일체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지방 선거에서 기초의원, 광역비례의원, 기초비례의원 등 전국적으로 총 39명의 정예 당선인을 배출하며 풀뿌리 정치의 교두보를 확보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워크숍을 기점으로 공식 ‘지방의원 협의회’를 출범시키고, 전국 기초의회 협의회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당선인들의 당무위원회 참여 확대를 보장함으로써 당내 지방의원들의 조직적 위상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구상입니다.
특히 당의 가치와 비전을 지역 사회에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조국혁신당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담은 ‘지방의회 1호 조례안’을 정립하고 이를 전국 지방의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 권한대행은 “이번 연석회의와 워크숍은 지방의회에 혁신의 뿌리를 깊이 심고, 조국혁신당을 선택해 주신 시도민의 뜨거운 성원에 ‘지방 행정·의회 혁신’으로 보답하겠다는 당의 절치부심한 각오가 담긴 자리”라며, “지역의 건강한 혁신이 곧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가장 튼튼한 뿌리인 만큼, 39명의 당선인들이 각 지역에서 양당 독점 체제를 깨고 효능감 있는 정치를 펼칠 수 있도록 중앙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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