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대비, 2026년 교육 특별교부금 작전고·작전중학교 옥상방수공사 지원 - 유동수의원, "교육환경 개선은 단순한 시설 투자가 아니라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
유동수 의원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는 계양구민과의 약속을 지켰다.
유동수 의원(제20대·제21대·제22대 인천계양갑,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경제수석부의장)은 관내 교육 환경 개선 및 시설 보수를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5억 1,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6년 계양구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작전고등학교 옥상방수공사(2억 9,600만 원)와 ▲작전중학교 옥상방수공사(2억 1,900만 원)에 각각 투입될 예정이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노후화된 학교 옥상의 누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실제로 지난 집중호우 당시 일부 학교에서 누수 피해가 발생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불편을 겪은 바 있다.
학교 옥상 누수는 단순한 시설 불편을 넘어 학생들의 학습권 및 안전과 직결된다. 빗물이 교실, 복도등으로 스며들면 쾌적한 수업 환경이 저해될 뿐만 아니라, 누전 등 전기설비 안전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이에 유 의원은 노후화된 학교 시설 개선을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에 힘써왔다. 이번 특별 교부금 확보를 통해 교육시설 안전성이 강화되고 학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동수 의원은 “학교는 우리 아이들이 가장 오랜 시간 머무는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하고 쾌적해야 한다”며 “그간 노후 시설과 누수 문제로 불편을 겪었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분들의 목소리에 화답할 수 있어서 기쁘다.”밝혔다.
이어 "교육환경 개선은 단순한 시설 투자가 아니라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라며 "앞으로도 계양구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교육 주체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학생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최적의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
첨부파일
260615_유동수 의원_더 안전하고 쾌적한 계양구 교육환경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5억 1,500만 원 확보!.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