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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당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성료… 광역·기초·여성 협의회 출범하며 ‘풀뿌리 혁신’ 본격화

    • 보도일
      2026. 6. 18.
    • 구분
      정당
    • 기관명
      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성료… 광역·기초·여성 협의회 출범하며 ‘풀뿌리 혁신’ 본격화

- 17일(수) 광주서 지방의원 39명 결집… 중앙과 지역 잇는 유기적 혁신 기구 구축
- ‘부패제로·천원의 아침밥·통합돌봄 조례’ 당선인 전원 공동 추진 결의… 유능한 민생 정치 증명

조국혁신당은 17일(수) 오후 3시 30분, 광주 브리브광주바이호텔에서 ‘6.3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중앙당과 지방의회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공식 협의회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워크숍에서 서영미 광역협의회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 김철민 기초의회협의회장(나주시의회 당선인), 김복남 여성협의회장(순천시의회 당선인)을 각각 선출했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협의회는 중앙과 지역을 긴밀히 잇는 단단한 가교이자 대한민국 정치를 아래에서부터 바꿀 핵심 혁신 기구 역할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당선인들은 지역 내부의 연대, 지역과 중앙 간의 교류, 지역과 지역 간의 활발한 협력을 통해 현장이 원하는 신속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주민들이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는 기구로 키워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장식 당대표 권한대행은 모두발언을 통해 “기존 국회의원 12명을 제외하고 선출직 공직자가 단 한 분이었던 우리 당에 39분의 새로 당선된 동지들이 합류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견제와 경쟁이 살아 숨 쉬는 건강한 지방의회야말로 1990년 목숨을 걸고 지방자치제를 지켜냈던 김대중 대통령이 바라 마지않았던 진정한 호남 정치”라며, ‘부패 제로’를 실현할 개혁의 기수가 되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준형 원내대표는 “비록 우리가 목표했던 것보다 당선인의 숫자는 작지만, 실패보다 두려운 것은 실패 이후에도 달라지지 않는 것”이라며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시민 곁으로 다가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워크숍에서 조국혁신당 당선인 전원은 임기 시작과 동시에 주민들의 일상을 바꾸는 ‘조국혁신당 지방의회 공동 조례’를 전면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당선인들은 ▲관행적 비리의 원천 차단을 위한 ‘부패제로 조례’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초중고생 천원의 아침밥 제공 조례’ ▲소외 없는 복지를 위한 ‘통합적 돌봄 조례’ 제정에 일제히 나서기로 결의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