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청년진보당, 서울대·고려대·연세대·전남대·인천대 등 전국 20여개 대학에 '참정권 침해, 음모론 아닌 진짜 책임을 묻습니다' 대자보 부착

    • 보도일
      2026. 6. 19.
    • 구분
      정당
    • 기관명
      진보당
청년진보당, 서울대·고려대·연세대·전남대·인천대 등 전국 20여개 대학에 '참정권 침해, 음모론 아닌 진짜 책임을 묻습니다' 대자보 부착
 
○ 16일 화요일부터 19일 금요일까지 청년진보당은 전국 20여개 대학에 부정선거 음모론과 선을 긋고 참정권을 훼손한 선관위를 규탄하는 대자보를 부착했습니다.
 
○ 대자보가 부착된 학교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숭실대, 인천대, 전남대, 조선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동덕여대, 서울여대 등 전국 20여 곳에 이릅니다.
 
○ 청년진보당 홍희진 대표는 "총체적 부실 선거운영으로 부정선거 세력에 빌미를 준 선관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탓에 참정권 침해를 규탄하는 대학생의 정당한 행동 마저 왜곡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어 홍 대표는 "선관위에 더 명확한 책임을 묻기 위해서라도 대학생의 목소리와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부정하는 음모론 세력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한다"며 "부정한 정권에 맞서 피로 쓰여진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지켜내는 길에 함께 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첨부1] 청년진보당 대자보 부착 사진
[첨부2] 청년진보당 대자보 전문
 
​​​이하 생략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