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성산읍 시작으로 ‘100일 경청투어’ 돌입

    • 보도일
      2026. 6. 2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성범 국회의원
“현장의 목소리를 국회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겠다”
마을 방문·직능단체 간담회 병행... 100회 이상 현장 소통 목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은 22일(월) 성산읍을 시작으로 서귀포 각 지역을 찾아가는 ‘100일 경청투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김성범 의원은 이날 오전 성산읍 신양리를 방문한 데 이어, 오후에는 고성리와 오조리, 삼달1리를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경청투어는 김 의원이 국회의원으로서 서귀포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국비 확보와 입법·정책 과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앞으로 100일 동안 서귀포 각 읍면동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지역 현안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 방문에 그치지 않고 농어업인, 소상공인, 청년, 여성, 어르신, 사회복지, 관광업계 등 각계 단체 및 직역과의 간담회도 병행해 100회 이상의 현장 소통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단순 청취에 머무르지 않고, 중앙정부와 제주도, 서귀포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 정책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김성범 의원은 “민생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며 “마을의 작은 불편부터 오래된 숙원사업까지 주민들께서 직접 말씀해주시는 내용을 국회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서귀포 시민께서 보내주신 믿음에 공백 없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며 “100일 경청투어를 통해 모아진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과 정책으로 연결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성범 의원은 23일(화) 시흥리, 삼달2리, 성산리, 신풍리를 방문해 마을별 생활 불편과 숙원사업, 농어업·관광·교통·복지 등 분야별 과제를 청취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