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27일에도 성산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급식봉사활동을 한 강 의원은 매년 복지관을 찾고 봉사활동을 해, 한번 약속한 것은 지키는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 의원은 “지난 3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자기 일처럼 도와주신 모든 창원시민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회의원으로서 약자의 편에 서서 근로자, 장애인, 여성, 노인 등 소외계층을 보살피고, 시민들의 편익과 창원시 발전을 위해 더욱 성실히 뛰면서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