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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전국 최다 자기주도학습센터 포천시-교육부 정책 간담회 개최… 김용태 “지역 맞춤형 공교육 수요 정책화 사례”

    • 보도일
      2026. 2. 3.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용태 국회의원
- 포천에서 교육부 자기주도학습센터 현장 간담회 진행
- 지자체-교육청-학교-지역사회 등 민관 협력 교육 정책 추진 필요

 김용태 국회의원(포천·가평, 국민의힘)이 3일(수), 교육부와 함께 포천시 소흘읍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진행한 ‘자기주도학습센터 현장 간담회’에서 교육발전특구 사업 성과를 부각하며, 교육 격차 해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이날 행사는 2025년 교육부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에서 포천에 전국 최대 5개소가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간담회에서는 포천과 가평 등 경기북부 지역뿐 아니라, 전국의 자기주도학습센터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 간담회에는 김용태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장홍재 교육부 학교정책실장, 백영현 포천시장, 소성숙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정임 가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유열 EBS 사장, 고영종 한국장학재단 이사 등이 참석해 교육 복지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김용태 국회의원은 “포천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되면서 지자체-교육청-학교-지역사회 등 민관이 협력해 주도적으로 교육 사업을 추진한 결과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설치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모델을 발굴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실제로 이미 개소해서 운영 중인 자기주도학습센터에서는 EBS와 학습 코디네이터를 연계해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학습 습관을 만들어가면서 성취도가 향상 사례가 나타나고 있고, 학부모의 만족감 또한 높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교육부는 자기주도학습센터 현황 및 수요를 검토하여 2026년에도 지속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 김용태 국회의원은 “대도시와 달리 농어촌 지역은 자기주도학습센터와 같이 특화된 교육 정책이 필요한 만큼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