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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물포럼 29일, ‘2030 미래 물관리, 무엇을 해야 하나?’ 국회 토론회 개최

    • 보도일
      2026. 6. 24.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한정애 국회의원
-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의 2030년 물관리 전략과 과제 점검하고, 국가물관리 목표 달성을 위해 학계가 제안하는 핵심과제 논의 -

국회물포럼(회장 한정애 국회의원)은 오는 29일(월) ‘2030 미래 물관리, 무엇을 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기후위기로 인한 홍수, 가뭄, 폭염 등 기후재난이 일상화되었고, 인구소멸과 시설 노후화는 물관리 시스템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

매년 심각해져가는 물관리의 위기를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국가의 지속 발전에 직결된 핵심 과제가 되었다. 이에 국회물포럼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정부, 국회, 학계, 기업의 입장에서 기술·재정적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미래 물관리 패러다임의 전환과 입법·정책적 대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권지향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주제발표는 박희등 대한상하수도학회 부회장이 ‘기후위기 시대의 물안보와 물재이용’을 주제로 발표하고, 최준석 한국물환경학회 부회장이 ‘물환경의 적정성 및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강부식 한국수자원학회 부회장이 ‘물재해 안전 체계 구축’을 주제로 발표하며, 유승환 한국농공학회 부회장이 ‘농업용수 관리의 혁신’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정토론에는 맹승규 한국환경공학회 회장, 박창근 대한하천학회 회장, 안병철 국가물관리위원회 정책분과 위원장, 이경혁 한국초순수담수화학회 부회장, 황인성 한국지하수토양학회 회장이 최상위 물관리 비전을 제시하는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의 실행력을 극대화하고, 변화된 기후 여건을 반영한 입법·정책적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회물포럼 회장인 한정애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인해 홍수, 가뭄, 폭염 등 극한 기후 재난이 일상화되었고, 인구소멸과 시설 노후화는 물관리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며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위험을 반영한 물관리 기준·계획 전면 혁신이 필요한 만큼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의 2030년 물관리 전략과 과제를 점검하고, 국가물관리 목표 달성을 위해 학계가 제안하는 핵심 과제들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토론회 개최배경을 밝혔다.

끝으로 한정애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 대한민국 물 관련 학회를 대표하시는 분들이 발제와 토론을 맡아주신 만큼, 토론회에서 논의되고 도출된 대안들을 면밀히 검토해 입법화하는 등 실질적인 대안으로 이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끝 -
문의  
- 한정애 의원실 : 02-784-3051 (박철우 보좌관, 노수균 선임비서관)
- 국회물포럼 사무처 : 02-882-1476 (박미영 팀장)

※ 붙임(행사 포스터)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