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 소속 ‘정부 및 공공기관 등의 해외자원개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1월 29일(목) 서울 신대방동 한국광물자원공사를 방문하여 예비조사를 실시한다. 국조특위 야당 위원들은 27일(화) 한국석유공사를 시작으로, 28일(수) 한국가스공사에 대한 방문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석유·가스·광물자원공사 등 자원3사에 대한 야당의 방문 조사는 각 공사가 수행하고 있는 해외자원개발사업에 대한 실무자 질의응답과 자료 점검 등을 통해 구체적 사실 관계 확인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방문 조사는 26일(월) 시작된 국정조사 예비조사 기간 동안 실시되고 있으며, 국조특위 소속 야당 위원과 보좌진, 예비조사위원(회계사)와 당 정책전문위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방문 조사를 통해 그간 제기되었던 여러 문제들을 함께 점검하고 국정조사 수행을 위한 각종 자료 요청 등을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자원3사의 업무 부담 또한 최소화하고 국정조사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야당 국조특위 위원들은 이번 방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월2일에 있을 국정조사 기관보고 증인채택 및 서류제출요구에 대비할 예정이다.
2015년 1월 28일
해외자원개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야당위원 일동 /끝/
첨부. [취재협조] 해외자원개발 국조특위 야당 위원 광물자원공사 방문조사
1. 정론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귀 언론사에 감사드립니다.
2. 야당 국조특위 위원들의 자원3사 방문조사는 소속 의원과 보좌진, 예비조사위원, 당 정책전문위원 등이 참여합니다.
3. 당일 조사는 종합적 질의응답과 개별 사업별 실무자 조사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종합적 질의응답은 공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