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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웹툰 IP 확장 시대, 창작과 산업 발전> 세미나 개최

    • 보도일
      2026. 7. 9.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웹툰 IP의 사업화와 산업 생태계 발전 방안, 7월 14일 국회도서관에서 논의
- 창작자·연구자·산업 전문가 참여해, 계약·권리·사업화 등 주요 과제 점검
- 손명수 위원장, "웹툰 IP가 K-콘텐츠 산업의 성장동력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모색하겠다"

□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이하 문특위)는 오는 7월 14일(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웹툰 IP 확장 시대, 창작과 산업 발전」을 주제로 제2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문특위 주최로 열린 제1차 세미나에 이어, 웹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식재산권(IP) 확장 및 사업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최근 웹툰은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는 콘텐츠를 넘어 영상·출판·게임·전시·공연·캐릭터·해외 진출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다. 웹툰 IP가 K-콘텐츠의 핵심 원천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창작 이후 단계에서의 권리 보호와 산업적 활용, 공정한 수익 구조 마련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 이에 이번 세미나에서는 웹툰 IP 확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주요 과제를 창작 현장과 산업 생태계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창작자와 에이전시, 플랫폼, 공공기관 및 정책 지원체계가 웹툰 IP 산업의 성장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 이날 세미나는 문특위의 부위원장이자 IP융복합산업협회 서범강 회장이 좌장을 맡는다. 패널로는 디즈니+ 공개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오종필 원작자·작가, 네이버웹툰 「장씨세가 호위무사」의 조형근 원작자·작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만화와 기술의 융합」의 저자인 양지훈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 그리고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웹툰 이야기」의 공동저자인 박보미 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 사업국장이 참여해 토론을 벌인다.

□ 이번 토론을 통해 웹툰 산업의 공정한 계약 환경 조성 및 IP 사업화 지원 방안뿐만 아니라, 수익 배분의 구조를 개선하고, IP 사업의 글로벌 확장 방안을 마련하는 등 창작 이후 단계의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창작과 산업이 선순환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 더불어민주당 문특위 손명수 위원장은 “웹툰 IP가 창작자의 권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되고, K-콘텐츠의 굳건한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의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끝/

붙임1. 세미나

이하 생략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