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미 의결한 국민 및 당원여론조사 관련 시행 세칙의 변경에 대해서 논의하려 하고 있다.
경기 도중에 게임의 룰을 바꾸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가 없다.
국민여론조사와 당원여론조사의 경우, ‘각 후보자의 득표율에 대해 가중치를 부여하거나 환산하지 않고 그대로 반영’하게 되어있다.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시행 세칙> 제28조(결과의 합산 ) 제2항에 따르면 “국민여론조사와 당원여론조사는 각 조사기관의 득표율을 합산하여 평균값을 산출하고 이 결과를 각각 5분의 3, 5분의 2를 반영한다”고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세칙 변경의 여지는 전혀 없다.
다른 어떠한 조항에 대해서도 선관위는 당 전준위와 비대위가 2014년 12월 29일 통과시킨 시행세칙을 그대로 지켜 줄 것을 당부한다.
2015년 1월 29일 강한 야당! 통합 대표! 기호3번 OK 박지원! 통합캠프 대변인 김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