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연구원, [3대 메가프로젝트 기획 시리즈①]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의미와 정책적 시사점』 정책브리핑 발간
보도일
2026. 7. 13.
구분
정당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기업의 대규모 투자 결정에 적기 입법과 인프라 조성으로 속도감 있게 총력 지원해야 “서남권(호남권) 반도체 성패, 전력·용수·부지·인력 등 4대 병목 해소에 달려 있어”
❍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연구원(원장 이재영)은 3대 메가프로젝트 기획 시리즈①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의미와 정책적 시사점』 정책브리핑을 발간했다. - 이재영 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는 지속가능한 AI·반도체·데이터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3대 권역별 투자로 첨단산업 성장거점을 전국화하는 등 5극3특 국가균형성장의 틀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기업의 대규모 투자 결정에 적기 입법과 인프라 조성으로 속도감 있게 총력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브리핑은 ‘3대 메가프로젝트’와 ‘서남권(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에 대한 시사점과 함께 다음과 같이 정책방향을 제안했다. ① 3대 메가프로젝트와 3대 권역별 투자는 AI·반도체·데이터 선순환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마중물로 첨단산업 성장거점을 지역으로 분산, 5극3특 국가균형성장의 틀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음. ②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의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우리의 강점인 메모리반도체 초격차를 레버리지로 활용하고,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 국가균형성장 등에 역량을 집중해야 함. ③ 국민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서남권 반도체 투자는 반도체 시장 상황, 인프라, 정부 지원 의지 등 여러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기업이 투자시점과 지역을 자율적으로 선정한 것으로 기업의 결정에 적기 입법과 인프라 조성으로 속도감 있게 총력 지원해야 함. ④ 서남권 반도체 투자를 기업 압박, 정치 특혜 등으로 몰고 가는 것은 첨단산업 성장거점의 분산을 통한 국가균형성장 취지를 폄하하는 것으로 정치적 이해를 떠나 포용적 지속성장 관점에서 접근해야 함. 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수도권에 이은 제2의 반도체 생산거점이자 첨단산업의 새로운 전략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전력·용수 공급, 부지 조성, 인력 양성 등 4대 병목에 대한 면밀한 대책 마련과 집행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정책지연에 대한 빈틈없는 대비도 필요함.
❍ 민주연구원 윤종석 수석연구위원은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서남권(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패는 전력·용수·부지·인력 등 4대 병목 해소에 달려있다”고 강조하고, “서남권(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수도권에 이은 제2의 반도체 생산거점이자 첨단산업의 새로운 전략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전력·용수 공급, 부지 조성, 인력 양성 등에 대한 면밀한 대책 마련과 집행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정책지연에 대한 빈틈없는 대비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