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디지털경제3.0 포럼 개최」...“AI 시대 국가경쟁력의 핵심은 보안...규제 넘어 보안역량·보안주권 키워야”
보도일
2026. 7. 21.
구분
국회의원
기관명
김종민 국회의원
- “미토스(Mythos), "찾고 뚫는 데 실시간" 자율 공격형 AI 등장...보안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AI가 취약점을 찾는 시대…속도와 규모가 위협의 본질 - “규제 중심”에서 “자율·역량 중심”으로.. AI 보안역량·AI 보안주권 확립해야 - “중소기업도 감당 가능한 보안체계 구축… 국회가 혁신의 안전망 만들 것”
국회 디지털경제3.0포럼 대표의원 김종민(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이성권(부산 사하구갑, 국민의힘)의원은 21일(화요일) (사)한국언론인협회와 공동으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26 4차산업혁명 AI Korea 대전> 포럼을 개최했다.
행사는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장, 이기혁 중앙대 교수, 차상길 KAIST 교수, 수상자, 장학수여 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민 의원은“AI 대전환은 기술의 변화에 그치지 않는다”며 “산업과 사회 질서 전반을 바꾸는 글로벌 대전환”이라고 밝혔다. 또한,“기술이 빠르게 달릴수록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안전”이라며 “오늘 포럼에서 미토스 이후 새로운 AI 위협과 보안 대응을 함께 고민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차상길 KAIST 교수는 올초 앤트로픽이 공개한 ‘미토스’이후 컴퓨터 보안 취약점 발견 속도와 규모가 기존과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