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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수미 대변인] 솔선수범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다주택자 국민의힘의 적반하장,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는 비판할 자격 없습니다

    • 보도일
      2026. 7. 22.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전수미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7월 22일(수) 오후 4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솔선수범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다주택자 국민의힘의 적반하장,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는 비판할 자격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안정화라는 막중한 국정 과제를 몸소 실천하고자, 처분 의무가 없는 유일한 자택마저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각했습니다. 이는 막대한 경제적 이익이 보장된 재건축 조합원 분양권마저 기꺼이 포기하며 스스로 무주택자의 길을 택한, 기득권을 내려놓은 지도자의 희생적 결단입니다.
 
국민의힘이 문제 삼는 근저당 설정은 신속한 주택 매각 과정에서 매수인의 자금 사정을 배려하고, 매도인 스스로 잔금 회수의 위험을 감내한 투명하고 적법한 실무적 조치에 불과합니다. 이를 두고 대출 규제 회피나 꼼수 운운하며 왜곡하는 것은, 합법적이고 정상적인 거래마저 정쟁의 수단으로 전락시키려는 악의적 프레임 씌우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투명하고 희생적인 결단을 도리어 편법으로 몰아세우는 것은, 그간 온갖 편법과 투기로 점철된 행보를 보여 온 국민의힘이기에 가능한 망상일 것입니다. 다수의 주택을 소유하며 기득권을 수호해 온 이들이, 단 한 채뿐인 자택마저 손실을 감수하며 처분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거짓 선동을 일삼는 것은 적반하장을 넘어선 후안무치의 극치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엄중히 묻습니다. 장 대표께서 소유하신 여섯 채의 주택은 모두 처분하셨습니까? 제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한 채 남의 눈의 티끌만 찾아 헤매는 작금의 촌극이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국민의힘에 단호히 경고합니다. 그 어떠한 비열한 가짜 뉴스와 거짓 선동으로도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하려는 이재명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꺾을 수는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민이 염원하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7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