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대변인]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확인한 국민의 목소리, 더불어민주당은 실효적인 정책으로 반드시 답하겠습니다
보도일
2026. 7. 23.
구분
정당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대변인 서면브리핑
■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확인한 국민의 목소리, 더불어민주당은 실효적인 정책으로 반드시 답하겠습니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직접 주재했습니다. 정부와 전문가, 국민 참석자 등 1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주택공급, 주택금융, 부동산세제 등 부동산 정책의 핵심 쟁점들이 광범위하게 테이블에 올랐습니다.
정부는 앞서 지난 14일 국토교통부 주관 주택공급 토론회를 시작으로, 15일 금융위원회 주관 주택금융 토론회, 16일 재정경제부 주관 부동산세제 토론회를 열어 국민 의견을 촘촘히 들었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세 차례 논의의 연장선에서 대통령이 직접 총결산하는 자리였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정부가 정답을 미리 정해두지 않고 국민 앞에서 쟁점을 있는 그대로 펼쳐놓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이는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민주적 정책 결정의 절차를 거쳐 가장 최선의 정책을 찾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자들과 주택 공급, 조세·금융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충분히 검토하여 부동산 정책을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또 국민의 뜻이 세제 개편안과 후속 공급·금융 대책에 충실히 담길 수 있도록 집권여당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실수요자를 두텁게 보호하고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는 최선의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