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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고창 삼성전자 첨단물류센터와 광주 반도체공장을 연계하여 낙수 및 시너지효과를 배가시키겠다

    • 보도일
      2026. 7. 26.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윤준병 국회의원
- 고창군 고수면 신활력산업단지의 삼성전자 첨단물류센터를 기반으로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활용한 지역상생발전방안 마련
- 고수면 남산천 정비사업•사곡천 정비사업 등 고수면 현안해결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농해수위 간사)은 주말을 맞아 고창군 고수면 주민 약 50여명과 함께 토방청담(土訪聽談) 및 민원 현장답사를 진행했다.

○ 윤준병 의원은  고수면 토방청담(土訪聽談)을 시작하면서  닭 가공공장 ‘동우팜‘의 산활력산업단지 입주를 막아내고 삼성전자 첨단물류센터가 건립되는 환경을 만들어준 노고에 감사인사를 했다. 이어서  전북도당위원장의 단독 등록 사실을 보고드리고 앞으로 2년 동안 전북도당을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찬반투표의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렸다.

○ 1시간 10분 정도 진행된 토방청담에선 주민들이 직접 생활 속에서 겪고 있던 애로사항과 고창군 및 고수면 발전을 위한 구상을 가감없이 건의하는 질의•답변이 이어졌다. △월계마을 입구 하천교량의 재시공, △사곡천의 치수능력 제고를 위한 제방 보강 및 교량 개량, △고수면 햇빛소득마을 조성 지원, △고수천 산책로 조성, △서해안철도 건설,  △한해(가뭄)의 물부족 해결용 대형관정 설치 △고수면 은사리 ~ 장성군 도로 구간 중 정성군 구간 확포장 마무리, △고수파크골프장 규모 확대(9홀 => 18홀) 및 파크골프장 사무실 환경개선,  △남산천 농•배수로 개거 확장 및 배수 기능 제고, △조산저수지 내 수상태양광 설치에 따른 위해 환경 점검 등 다양한 건의들이 현장발언을 통해 제기됐다.
○ 윤준병 의원은 월계마을 입구 하천교량 설계시 고려사항을 설명하고 현장방문을 통해 구조물 변경이 가능한지 점검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사곡천 제방 보강 및 교량 개량은 현장점검을 통해 준설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지방하천 마스터플랜을 통해 정비될 수 있도록 도의원과 함께 챙겨볼 것을 약속했다. 고수면 햇빛소득마을 추진에 대해서는 면민회가 중심이 되어 농어촌공사 고창지사와 협의해 나갈 것을 요청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드렸다. 고수천 산책로 조성에 대해선 하천 정비 설계시 설치 가능여부를 점검하겠다고 답변드리고 서해안철도 조성 사업이 국가 철도망 건설계획에 우선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을 보고드렸다. 물부족 해결을 위한 한해대책으로서 대형관정 설치 요청에 대해선 가뭄문제 뿐만 아니라 치수문제를 포함한 물이용체계 전반을 바꾸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을 말씀드리고 대형관정 전체 수요 파악을 고청군에 요청하겠다고 답변드렸다. 고수면 은사리 ~ 장성군까지 이어지는 도로 확포장 문제에 대해선 장성군이 약속을 이행하지 못한 상황을 점검해 보겠다고 답변했고, 파크골프장 18홀 확대 요청은 공유지의 유무 등 가능여부를 우선 검토하겠다고 말씀드렸다. 남산천 정비 문제는 현장방문을 통해 하류부 배수가 먼저 실현돼야 한다는 전제에서 현장에 함께 방문한 고창군 건설과에 가능성 검토를 요청했으며, 조산저수지 내 수상 태양광 설치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보완장치를 마련하면서 태양광 설치에 따른 수혜가 주민들께 돌아갈 수 있도록 챙겨보겠다고 말씀드렸다.

○ 이어진 현장방문을 통해 남산마을 마을안길 수로사업의 마무리를 지역 군의원과 함께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으며 경로당 내 실내자전거 설치 지원은 해당 면을 통해 이행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장두마을에선 오폐수처리시설 우선순위 반영 및 조기 시행 요청과 2차 마을가꾸기 사업 추진, 안전 위험이  있는 마을 내 옹벽 설치에 대한 민원을 받고 지역 군의원과 함께 현장을 둘러본 후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 윤준병 국회의원의 현장민원실인 토방청담(土訪聽談)은 주민과 격의 없는 정담을 나눈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주민 소통활동으로, 윤 의원의 지역구인 정읍·고창 지역 37개 읍·면·동을 매주 토요일마다 방문하여 주민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끝>